8월에 국내주식도 소수점 거래가 가능하다면 네이버를 꾸준히 모와가도 좋을까요?

네이버가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럴 가능성은 적게지만 그래도 네이버가 향후 꾸준히 온라인 이커머스 시장을 점유율을 35퍼로 끌어올리고 AI데이터 센터 및 두나무의 지분을 인수해 코인 쪽 사업과 더불어서 그러한 화폐개혁의 선두를 달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AI시장을 국방 쪽부터 점령하여 꾸준한 수익모델을 만들 것 같기도 합니다.

검색엔진도 구글을 많이 쓰는 입장이지만 추후에 검색 쪽으로도 점유율을 많이 가져올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8월에 국내주식도 소수점 거래가 가능하다면 네이버를 꾸준히 모와가도 좋을까요?

이에 대해서 전문가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의 투자 생각이 확고하시면 모아 가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언급해주신 온라인 커머스와 가상화폐쪽에 대한 전망은 어느정도 동의 합니다. 다만, 온라인 커머스는 성장 산업이 아닙니다. 그다지 큰 밸유를 줄수 없는 사업입니다. 가상화폐 시장은 말씀하신대로 된다면 큰 모멘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검색쪽은 향후 점유율이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색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로 현재 점유율도 이미 AI 검색 시장에 뻇기고 있어 향후에도 점점 약세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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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네이버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후 온라인 이머커스시장의 점유율을 확정하고 여러가지 발전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방이나 온라인거래시장등 바로바로 쉽게 실적이 나오지는 않을것이고 장기간동안 투자할것을 각오해야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국내주식 소수점 거래는 8월에 처음 도입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이미 2022년부터 일부 증권사에서 운영 중이며, 이용 가능 종목과 주문 방식은 증권사별로 다릅니다.

    네이버를 장기 적립식으로 모아가는 전략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검색·광고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나오고, 커머스·결제·클라우드·AI로 사업이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도 광고와 커머스를 중심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했습니다.

    다만 제시하신 기대를 모두 주가에 반영해서는 안 됩니다. 이커머스 점유율 35%, 검색 점유율의 큰 반등, 국방 AI 선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전망입니다. 두나무와의 결합도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는 긍정적이지만 규제, 합병 비용, 주식가치 희석과 사업 통합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는 AI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어 매출이 성장해도 단기적으로는 감가상각비와 운영비 증가로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지만 순이익은 감소했습니다.

    따라서 네이버에 확신이 있다면 매월 일정 금액을 장기간 분할매수하는 방식은 가능합니다. 다만 전체 투자자산의 일부로 제한하고, 네이버 한 종목에 과도하게 집중하기보다 국내외 지수형 ETF와 함께 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수점 거래는 투자 편의성을 높일 뿐 기업의 위험을 줄여주지는 않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이버는 개인 투자자들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끼는 주식입니다

    • 그러나 네이버의 한계는 국내 한정의 사이트이고 국외에서는 매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를 꾸준히 모아가서 크게 상승할 만한 기대를 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