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헤어지는데 명분이 필요할 경우에는.
헤어지는데 명분이 필요할때 사귀기전에 서운하고, 상처받았던일을 명분으로 헤어지는건 아무런 명분이 안되고, 그냥 핑계밖에 안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헤어질 때 명분이 필요하다면, 솔직하게 감정이나 상황을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서운하거나 상처받았던 일을 명분으로 삼는 건, 결국 본인의 감정을 숨기거나 핑계로밖에 안 될 수 있어요.
진심이 아니면 오래 가지 않고, 결국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기 쉽죠.
그래서 중요한 건,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게 가장 건강한 방법입니다.
명분이 없더라도,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끝내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헤어지는 데 명분이 굳이 필요 할 까요. 그냥 싫어 지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고 그냥 만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그게 끝일 듯 합니다. 굳이 헤어지는 데 명분을 만들 고자 한다는 생각 자체가 핑계 거리를 찾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헤어지는데 명분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핑계거리를 찾는것입니다. 헤어지는 이유를 찾을정도라면 빨리 그냥 헤어지는게 나아요 그냥 싫으면 싫다고 하는게 낫지 본인이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명분을 찾아가면서 까지 헤어질 궁색을 하는건 정말 별로입니다.
사귀기 전에 서운했던 일, 상처받았던 일이 그렇게나 큰 의미를 갖는다면 애초에 사귀지를 않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사귀다보니 헤어지고 싶어졌는데, 마땅히 이야기할 이유도 없고 하니 과거의 일을 가져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나, 저도 핑계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귀기 전에 일어났던 일로 헤어지는 명분으로 삼는 것은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핑계밖에 되지 못하고 그냥 헤어져야 하는 명분이 필요하다면
솔직히 마음이 식었다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나고 헤어질 때
사귀기전의 일을 꺼낸다면 그건 명분이 아예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헤어지고 싶은데 마땅한 이유가 없으니 사귀기 이전의 일을 꺼내는 것이고
그런 이별은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 없는 이별인 것 같습니다
사귀기 전 서운했던 일이 마음에 계속 남아 있다면 그것도 분명한 감정의 이유이고 명분이 될 수 있습니다.
명분이란 결국 상대에게 이유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지 꼭 큰 사건이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심을 담아 솔직하게 전달하면 핑계보다는 감정의 정리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헤어질때 명분은 필요하지 않구요.
서로에게 마음이 멀어질때가 있을 겁니다.
마음을 가깝게 하기 위한 노력은 분명히 해 보시구요.
그래도 멀어진다면 자연스럽게 그 인연은 끝난거라 보시면 됩니다.
근데 만날려고 하면 다시 또 만나지게 되는게 인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