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개미가 곧 한반도로 온다고 하는데요. 태풍 네이밍에 대해 알고 싶은게 있어요

태풍 개미가 곧 오잖아요. 근데 이름이 개미 인걸 보면, 우리나라가 이름을 붙인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리 기상청에서 담당자가 이름을 짓는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국의 기상청은 태풍 이름을 미리 제출합니다. 이 이름은 일반적으로 짧고 발음하기 쉬운 단어로 구성됩니다.

    제출된 이름 중에서 태풍이 발생할 때마다 하나씩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가들이 각기 다른 이름을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