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들은 남편 집안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잔소리 하는데 좋게 받아 들이는게 맞는가요?

주말이나 연휴 아내가 친정이나 볼일 있어서 외출 하면 남편 집안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열심히 하는데 아내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잔소리 하는데 듣기 싫어 하기 보다는 좋게 배운다 생각하는게 맞는가요? 하고도 욕 먹는거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들은 남편들이 무언가 일을 도와줘도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뭐라고 하는게 공통점인가 봅니다.

    저희 아내도 꼭 그렇게 해서 다음번에 일을 도와주기 싫게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그럴때마다 하나둘씩 집안일 돕는걸 하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을하세요 나는 일을 도왔는데 그렇게 말하면 하지 않을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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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로간 대화와 타협이 필요합니다.

    서로 일상이 바쁘다 보니 할일을 분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홀히 한다고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시간 되시는 분이 먼저 해 주면 더큰 사랑으로 돌아 옵니다~~

  • 예, 그래도 아내가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애착이 있고 좋아하고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런 잔소리가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직접 하라 하세요오

    여자는 남자가 하는 거에 뭐든 마음에 안들어 합니다아

    직접 해야 편한 여자들은 직접 하게 냅둬야 합니다아~~~~

  • 아무래도 집안일이라는 것이 해도 티가 안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말씀처럼 아내분이 잔소리를 하셔도 좋게 넘기신다면 가정의 평안이 찾아오실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