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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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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잡생각이 나서 멈칫거리네요.

아침 식사할 때 수저를 꺼내려고 하다가 갑자기 '7월 1일? 7월 2일' 잡 생각이 나서 수저통 앞에서 멈칫거렸는데

어머니께서 '수저를 갖다 바쳐야 하니?'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다음 번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어머니께서 "수저를 갖다 바쳐야 하나" 그런 말씀하신 건 아마도

    자식이 밥 먹을 생각은 안하고 딴일만 하고 있으니,

    엄마가 밥차리고 뒤치다거리하는라 힘이 드는데 뭘하고 있느냐 그런 뜻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으니까요.

    이제 멀리 떨어져 밥 먹으려다 보니 어머니 말씀이 생각나는 것 같군요.

    잡생각에 빠져서 집중이 안 되는 걸 걱정하셔서 그런 것 같아요.

    다음번에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잠깐 숨을 깊이 쉬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사할 때는 마음을 편하게 하고,

    잡생각이 떠오르면 그냥 넘기거나 잠시 멈춰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집중도 되고,

    어머니 말씀도 덜 신경 쓰이게 될 거예요.

  • 뭐 어머니께서 딴 생각을 하고 있으니 정신차려라 라는 식으로 장난삼아 말씀하신것 같아요 크게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 그럴땐 글쓴님도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될것 같아요

  • 밥을 먹을때 딴 생각을 하니 어머니께서 한소리 하신 것 같습니다.

    밥을 먹을때 그냥 밥 먹으면서 가족들과 이런저런 내화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침 식사를 할때 수저를 꺼내려다가 갑자기 생각에 잠겼고 그것을 본 어머니께서 장난식으로 말을 하신것 같습니다. 큰 의미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번에는 식사 할때 잡생각을 하지 않으시면 될듯 합니다.

  • 어머니께서 수저를 갖다 바쳐야 하니란 말씀은 아무래도 자녀에게

    딴생각하지말고 식사에 집중하라는 그런말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해야할일은 본인이 좀 알라서 하란 말씀 같아요

  • 어머니가 성격이좀 급하신것 같은데요. 수저를 갖다 바쳐야 하니? 라고 하는것은 평소 작성자님이 행동이 느리거나 보모님에게 많은것을 의지하기 때문에 그런이야기를 하지 않나 싶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침 식사 때 멈칫하셨을 때 어머님 말씀은 재촉의 의미가 커요. 다음엔 잡생각이 들어도 일단 수저 먼저 꺼내서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다음번에는 멈칫하지마시고, 생각은 생각대로 하되, 몸은 움직이시면 됩니다.

    물을 따르다가 생각이 들었다고 해서 물 따르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생각은 생각대로 하시면됩니다.

    어머니가 생각보다 민감하시네요.^^

  • 갑자기 잡생각이 나서 멈출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머니께서 한 말씀 하셨다고 서운해 하시지 마세요

    어머니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다 큰 자식 이 더운 여름철에 밥 차려 주는 것 귀찮거든요 어머니 손에서 밥

    얻어 먹으면서 불편해하면 안됩니다 어머니께서 한마디 하실 때 예 예 예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