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채택률 높음

아무리 좋은 상사라도 휴가를 많이 내면 직원들은 좋아할까요

어떤분은 상사가 아무리 좋아도 휴가를 내면 마음편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뭐랄까? 집에 부모님이 하루정도 안 들어와서 자유로운 느낌하고 같다나?

저도 좋은 상사가 되길 좋아하는 사람이구요

그래도 사람들이 있는것보다는 가끔씩 빠져주는게 더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사와 아무리 친해도 상사는 상사이기때문에 휴가로 상사가 자리를 비웠다면 아래 직원은 편안한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감사합니다.

  • 사실 어느정도 맞는말 같습니다 아니 맞다고 봅니다 좀 친한상사라도 상사가 있는것자체로도 뭔가 느긋하게 일하기도 그렇고 아주살짝이라도 눈치가 보일 수 밖에 없더라고요 상사분이자리에 안계시면 그냥 하는 업무는 똑같은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좀 편하고 느긋해지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상사가 없으면 편하긴 하죠. 눈치 볼 사람 없으니깐요. 사람이란게 상사가 아니라도 누군가 휴가를 많이 내면 부럽다 저 사람은 일이 없나보다 이런 생각 하죠. 결제 해주실건 해주고 가셔요

  • 저도 상사가 좋아도 없으면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조성이 되는듯합니다.

    친하고 가깝게 지내도 직장 상사다보니 눈치가 보일수밖에 없거든요

  • 아무리 좋은 상사라도 가끔씩 휴가를 가면 자유로운 느낌이 들어서 좋던데요.

    그 상사는 섭섭해할 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 일단 본인의 일을 잘 하면서 휴가를 낸다면 사람들이 싫어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좋아할 것 같은데요? 저는 좋을 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