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 발바닥에 작은 점상 압박 흔적이 확인되며, 피부가 뚫리지 않고 표면 압박에 그친 것으로 보입니다.
2024년에 TD 접종을 받으셨다면 파상풍 예방 측면에서는 현재 충분히 보호되고 있습니다. 파상풍 추가접종은 통상 10년마다 권고되므로 1년 전 접종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피가 나지 않고 굳은살 부위의 흠집 수준이라면 피부 장벽이 유지된 것으로 볼 수 있어, 현 상태에서 응급 처치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해당 부위를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소독하신 후 경과를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이후 며칠 내에 해당 부위가 붓거나 붉어지거나 통증이 생긴다면 2차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때는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