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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메추리159
자동차 뒷바퀴에 설치되어 있던 고무판이 언제부터인가 사라졌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정식 명칭은 무엇인가요? 고무판에 역할은 원래 무엇이었나요? 아직도 대형트럭에서는 볼수가 있더라구요 대형트럭은 의무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머드가드인데요. 요즘낮은높이의 차량에는 달지 않고, 트럭등의 높은 차량, 바퀴가 뒤에서 봤을때 아주 잘 보이는 차량등에 머드가드를 설치하곤합니다.
바퀴가 돌면서 흙을 튀기도 하고, 작은 돌멩이를 튕겨보내서 뒷차에 맞기도 합니다.
의무사항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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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자동차 뒷바퀴 고무판은 머드가드라고 합니다. 흙받이 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바닥에 있는 흙이나 돌, 빗물 등이 뒷차에 날라가지 않도록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는 범퍼가 그 역할을 해서 장착을 안 하기도 합니다. 대형트럭은 바퀴가 크고 높아 아직 까지 달아 줍니다.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흙받이 고무판인데 예전에는 도로가 안좋고 그래서 뒤로 흙이 튀지 말라고 달아놨습니다 근데 요즘은 도로도 좋아졌고 펜더가 그역활을 하게되서 일부러 달지 않게 되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여. 우선 해당 흙받이 고무판은 바퀴에 끼인 흙, 돌 등이
주행 중 뒤쪽으로 날아가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 설치된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