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부분 회사에서 여직원들 간에 파벌이 형성되어 있는가요?

지금 회사도 여직원들 간에 어느정도 파벌이 형성되어 있는 거 같고 기 싸움도 하는 거 같습니다. 남자직원들은 상대적으로 파벌이 형성되지 않는 거 같은데 여직원들 파벌 형성되어 있는가요? 가끔 눈치를 봐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 직원들 간에도 존제합니다 다만 여자 직원들이 좀 심하긴합니다

    이유가 여러가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경쟁사회이고 누군가 또 밀려나야하고 그런 상황에서 누군가를 흠집내고 반복인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오.어쩌라구요입니다.

    모든 직장에 여직원을의 파벌이 존재한다고 단정 지을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도 질문자님의 글처럼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2-3명이 여러 파로 나뉘어져서 서로 견제나 험담을 하는 아슬아슬한 경험을요.

  • 모든 회사에서 여직원 간 파벌이 형성되는 건 아니지만 일부 조직에서는 성별과 무관하게 성향, 친분, 연차, 부서 등에 따라서 무리나 파벌이 생기기도 합니다. 여직원 파벌이 더 도드라져보이는건 의사소통방식이 감정적 유대나 관계중심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 많은 직장에서 여직원들 사이 파벌이 존재하는건 현실이에요

    ​근데 여직원들은 남직원들에 비해 상호 관계나 감정적 유대를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이제 점심시간이나 티타임 등 비공식적 모임을 통해 친밀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면서 특정 그룹이 만들어지게 되죠

    ​아 근데 파벌로 인한 갈등은 업무 효율성이나 조직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처럼 소외감을 느끼거나 눈치를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분위기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근데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업무에 집중하면서 모든 동료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이제 파벌에 휘말리지 않으면서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공과 사를 구분하는 자세가 중요하답니다..!

  • 다수의 직원들이 있는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개인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파벌과 유사한 현상들이 있던 데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조금 더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상황 파악과 더불어 눈치보는 것도

    적당히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모든 회사에는 파벌이 있습니다. 성별은 상관 없어요

    인간은 사회 생활을 하는 동물이니 까요

    다만, 그런 파벌에는 그냥 친한그룹 정도부터

    정치적인 실력행사가 가능한 라인까지

    다양한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