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대표가 단식을 종료했는데 얻은것이 있나요?

장동혁대표가 단식을 시작한지 8일만에 단식을 종료했는데 무엇때문에 단식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8일만에 단식을 종료했는데 얻은것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정치권을 보면

    가끔 간혹 단식 투쟁을 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려는 합니다.

    하지만 단식투쟁이 길은 아닐 것이고, 또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누군가 알아주는 것 또한 아닙니다.

    결국 얻는 것 없이 자기 몸만 헤치는 것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 장대표가 단식 투쟁을 했는데 아무런 소득이 없습니다.

    왜 했는지 목적도 불투명하고 여당이나 야당 일각에서는 왜 던식투쟁을 했는지 저의를 의심하고 있다보니 도리어 단식투쟁후 당 지지율이 떨어지는 효과를 보았습ㅈ니다

  • 최근 장동혁 대표가 8일간의 단식을 종료했는데, 공식적인 성과로 얻은 것이 크게 나타났다고 보도되지는 않습니다. 원래 단식의 목적은 여당에게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정치적 압박이었으나, 여당은 끝내 해당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목표 달성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번 단식은 당내 보수 결집이나 강경 지지층 응집 같은 정치적 효과를 일부 가져왔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즉, 단식으로 인해 법안 관철과 같은 실질적 성과는 없었지만, 장 대표 개인과 당 차원에서는 내부 결속이나 정치적 메시지를 남긴 측면이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실효는 거두지 못한 것 같습니다

    현재 국민의 힘이 국민들에게 좋은 정당의 이미지가 아님에도 연일 여당을 공격하기에만 몰두하고 서민을 위한 정책 수립에 큰 관심이 없으머 무엇보다 비상계엄 이후 대응이 매우 실망스러운 부분이 결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액션을 취하더라도 여당의 독주를 막기는 힘들어보입니다

  • 장동혁 대표는 통일교와 공천헌금 쌍특검 도입 촉구로 2026년 1월 15일부터 단식 시작 8일 만인 22일 박근혜 전 대통령 설득으로 종료 했고 구체적인 정책 성과는 없었지만 보수 결집과 당내 통합 효과를 얻었습니다

  •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분열된 내부 보수 진영을 결집시키는 역할을 한 것이라고 평가 받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등 보수 진영에 여기에 더해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 인사들이 방무을 했고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도 결집의 효과를 극대화하 한것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데 사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3%p 내린 결과를 냈다고 합니다. 즉 내부 결속은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단식이라는 극한 투쟁이 일반 대중의 공감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는 반증이라고 보여 집니다.

  • 쌍특검을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무시해버려서 아무 소득이 없습니다.

    보수결집은 어느정도 된 것 같아요,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나오게 했으니까요,

    그러나 국민의 힘 지지율은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고 하네요,

    재발 정신 차려서 민주당을 어느정도는 견제를 해야 할텐데요,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