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는 졸음 쉼터가 많이 없는 이유가 뭐죠?

제가 고속도로 운전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그런데 저는 졸릴 때 졸음 쉼터에서 항상 쉬는데 요즘 고속도로를 보면 졸음쉼터 많이 없던데 많이 없는 이유가 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속도로에는 운전자가 쉴수있는 휴게소와 졸음쉼터가 있는데,

    휴게소는 20~30km마다 설치되어있고, 졸음쉼터도 일정거리마다

    설치되어있어서 적은편은 아닙니다.

  • 많이 없다고 하기에는 졸음쉼터도 있고, 휴게소도 있어서 진짜 20분에서 길어야 30분만 가면 쉴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있어요.ㅎ

  • 2023년 10월 기준 우리 나라의 고속 도로에 설치 되어 있는 졸음 쉼터는 총 244개 입니다. 이것은 약 15-20카로에 하나씩 있는 것이며 그렇게 적은 편이 절대 아닙니다.

  • 완행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직행이나 급행으로 개편되어 터미널을 거점으로

    운행되고 주변지역은 국도나 지방도를

    운행하는 시내버스나 농어촌버스가

    터미널이나 철도역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형태로

    변경되면서 고속도로 정류장은

    사실상 버려지게 되었습니다

  • 옛날에 비해서는 그래도 졸음 쉼터가 많이 생겼어요 .고속도로 지나가다 보면 그래도 졸음 쉼터가 많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아마 없는 곳은 휴게소가 가까운 곳에 있을 겁니다.

  • 현재 고속도로 에는 졸음쉼터를 많이 만들어 둔 상태입니다. 아마도 그곳에서는 짧은 거리거나 휴게소 간격이 짧기 때문에 졸음쉼터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