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년 4월 29일 오후 4시 25분경 경기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진 채 지인에게 발견되었으며,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고 유서나 경위를 파악할 메모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공식 사인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사업 실패나 활동 부진이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선천성 심장 복합 기형 진단을 받아 세 차례 수술을 받은 3살 딸을 두고 한식당 개업을 준비하던 중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수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