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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결과가 자주 나오는데요. 이 여론조사결과가 국민의 전체의 뜻과 어느 정도 근사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각종 여론조사결과가 너무 자주 나오는데요. 이 여론조사결과가 국민의 전체의 뜻과 어느 정도 근사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명태균 여론조사 조작 사건이후로는 여론조사기관의 공정성도 못 믿겠으니 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론조사는 참고만 하는 겁니다. 상황에 따라 여론조사 대상이나 지역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신뢰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본인의 믿고 싶은데로 결과를 확인하고 신뢰를 합니다.
여론 조사는 50% 정도만 믿으시면 될듯합니다 다 못믿겟다면 여론조사를 못믿는다는건 결국 양당의 모두에게 같이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특정 당에게만 여론조사는 허구고 잘못되었다는 말은 말이 안되는거고 조사 기관이 야당성향이냐 여당성향에따라 조사 결과가 다른것은 분명히 있습니다그러니 한 50%정도만 믿으시면 되겟습니다
통계학적 신뢰도:
보통 1,000명 표본으로 진행되는 여론조사는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 ±3.1% 정도입니다
이는 100번 조사하면 95번은 실제 모집단(전체 국민)의 의견과 ±3.1% 이내로 일치한다는 의미입니다
표본이 클수록 오차범위는 줄어들지만, 비용 대비 효율을 고려해 1,000명 내외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사방법의 한계:
유선전화만 조사하면 젊은층이 과소대표될 수 있음
무선전화만 조사하면 고령층이 과소대표될 수 있음
온라인 조사는 디지털 소외계층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려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여러 방식을 혼합해 조사합니다
표본의 대표성:
성별, 연령, 지역 등을 실제 인구비례에 맞춰 할당표집
그러나 특정 성향의 응답자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음
응답 거부율이 높아지면 표본의 대표성이 떨어질 수 있음
신뢰성 제고 방안: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기준 준수
조사기관의 투명한 방법론 공개
여러 조사기관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