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번 여름에 반 현장직으로 일하게 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사무직과 현장을 병행해야하는
직업으로 전환이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직할때는 몰랐는데..
너무 더워 미치겠더군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는 편인데
땀 때문에 포기를 했구요..
근데 문제는 땀을 흘리고
그 상태로 집에 가야하는데..
너무 찝찝하더라구요..샤워장도 없고..
땀 흘린 상태에서 씻지도 안고 새 옷을
갈아 입는것도 의미가 없는 것 같공..
보통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