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현재 친구 중에 택배 영업장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나름 할만 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면 정말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일을 어떻게하느냐에 따라서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서 강도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매우 힘들다는 사람도 있고, 제 친구처럼 할만 하다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근데 제가 볼때는 많이 힘들 것 같네요.
요즘 택배업 종사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 이유는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노력한 대로 수입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택배 기사분들의 업무 강도는 상당히 과중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최단시일내에 한건이라도 더 배달해야 하니까요 요즘 택배기사업 만족도가 종전보다 많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과로에 비해서 수입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로 하기에 어떤지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라지겠지만 섣불리 개인사업자로 하시라고' 권장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