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은 다들 집에있나요 나가시나요?

비오는날에 나간다vs안나가고 집콕 나가서는 주로 뭐하시는지 집에서는 어떤취미를 가지고 집에계시는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비 오는 날엔 빗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집에서 여유를 즐기는 집콕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창가에 앉아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몰아보며 포근한 담요 속에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가끔은 빗소리가 잘 들리는 통창 카페에 가서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창밖 풍경을 멍하니 구경하기도 해요.

    집에서는 부침개를 부쳐 먹으며 아늑함을 즐기고,

    밖에서는 차분해진 거리의 운치를 느끼는 게 매력 아닐까요?

    빗소리가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하니, 집에서 미뤄뒀던 일기를 쓰거나 명상을 하며

    마음을 정리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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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는 무조건 집에 있는 편입니다. 어쩔 수 없는 약속이나 일이 있다면 나갈 수 밖에 없지만 스스로 나갈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비에 몸이 젖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 비가와도 할건 해야죠 ㅎㅎ 오늘도 3km 러닝 뛰고 왔습니다 비오는 날 러닝 뛰는게 진짜 기분도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러닝해보십쇼 ㅎㅎ

  • 저는 비오는날은 무조건 집에 있습니다

    비가옹션 우산을 허도 옹 몸이 다 젖는거 싷고

    또 신발젖는깃도 싫어서요

    집에서 라면 끓여 먹어요

  • 저는 비 오는 날에는 최대한 집에 있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집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독서를 하거나 아니면 헬스장에서 가서 헬스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최대한 외출은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 

  • 비가오면 나가는게 참 고역이라 웬만해서는 집에 가만히 있곤합니다만 어쩌다 나갈일이 생기면 근처 카페가서 빗소리나 들으면서 사람구경 하는것도 나름 운치가 있더군요 집에서 쉴때는 밀린 바둑방송을 보거나 손주놈들 사진 보면서 시간보내는데 그게 참 소소한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하루가 금방 갑니다.

  • 저는 오늘 비오는 날인데도 밖에 나갔다왔습니다.

    비오는 날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아이 반려동물 용품을 사러 갔다가 길거리를 우산들고 산책하고 왔어요.

    저는 그러면 정말 뭔가 자연과 하나가된 느낌이 들고 몸과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비오는 날에 산책하는 거 비를 좋아하다면 강추요!

  • 저는 비가 오는 날은 집밖으로 잘 안나가는 편입니다.

    신발 젖는 게 너무 싫고 습해서 싫어요.

    집에서 에어컨 틀고 혼자하는 취미를 하는데요.

    저는 요즘 퍼즐 맞추기 하고 있습니다.

    집중하기 좋아서 커피 한 잔 하면서 퍼즐 맞춰요.

  • 비오는날은 컨디션이 처지니까 움직이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아침부터 잘 안일어나진다 싶으면 날이 흐리거나 비오거나 하니까ㅋㅋㅠㅠ

    비오는날 좋아하시는 분들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