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폰으로 팔펴서 살짝 멀리서찍은것과 가까이서 찍으면 거울과 비슷해보이는데 어느것이 왜곡이 적은지궁금합니다. 사진이 왜곡이 존재해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에서 왜곡이 적은 촬영 방법은 대체로 멀리서 찍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할 경우 렌즈의 특성상 왜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넓은 각도를 가진 렌즈는 가까운 물체가 더 크게 찍히거나 왜곡되어 보이게 만들죠. 반면, 팔을 펴서 멀리서 찍으면 물체가 더 자연스럽게 촬영되고 왜곡이 덜 생깁니다. 거울처럼 보이는 현상은 보통 가까운 거리에서 찍을 때 나타나며, 이는 물체와 카메라 렌즈 사이의 비례가 왜곡되기 때문입니다.

  • 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멀리서 팔을 펴서 찍는 게 왜곡이 적어요ㅠㅠ 가까이서 찍으면 광각렌즈 때문에 얼굴이 부풀어 보이거나 왜곡이 생기거든요ㅡㅡ 그래서 인물사진은 1~2M 정도 떨어져서 찍는 게 가장 자연스럽답니다..그리고 다른 팁은 0.5X를 해서 그나마 가까이 찍으면 좋아요.. 셀카봉을 사용할 때도 최대한 길게 펴서 찍으면 왜곡이 덜할 거예요ㅋ 결국 멀리서 찍는 게 실제 모습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죠ㅎㅎ

  • 넹 카메라렌즈 초점거리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근데요즘 폰들이 광각렌즈를 많이써서 가까이서 찍을때 왜곡이 심하죠

    멀리서 팔을펴서 찍는게 실제 모습에 더 가깝답니다

    이제 광각렌즈로 가까이서 찍으면 가운데가 부풀어 보이고 주변부가 휘어지는 왜곡이 생기구요

    사람 얼굴을 찍을때도 너무 가까이서 찍으면 코가 커보이고 얼굴이 둥글게 보이는게 다 이 때문이에요

    그래서 인물사진은 망원렌즈로 2m 정도 거리에서 찍는게 가장 자연스럽답니다

    폰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내려면 1~2m 정도 떨어져서 찍는게 좋구요

    근데 셀카봉으로 찍을때도 최대한 길게 펴서 찍는게 왜곡이 덜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