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자는 잠만보
부모님이 다해주는데 자신은 아무것도
누나에게 다 해주고 엄마는 누나가 일으킨 문제도 해결해주고 도둑질 등 누나가 학교도 거의 안가고 문제 일으켜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뭐라고 안하고 용서햇는데 자기는 받은게. 없데요
어떤 정신머리인지 궁금해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은 원래 아픈 손가락을 더 챙기게 됩니다.
누나가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켜도 내자식이니 마냥 지켜주고 싶은겁니다.
누나도 엄마의 희생을 고맙게 여기고 더 잘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님이 보기에 서운한가 봅니다.
그렇다고 너무 일방적인 사랑은 누나한테 안 좋을수도 있어요.
공과 사를 따질줄 알아야 하고, 언제까지나 부모님의 희생만을 강요할 수는 없음을 누나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입니다
내 속으로 낳은 자식이기에 끝까지 포기를 않고 거두는 겁니다
이 한없고 끝없는 사랑을 모르는 자식들 안타까울뿐입니다
이 자식이 나중에 결혼해 내 자식을 낳아봐야 얼마나 소중하고 내 부모도 이렇게 나를 키우셨구나 알겁니다
부모님 계실때 배부른짓 그만하고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요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달라지겠죠! 부모님께서 모든걸 해결해주는 나이때가 있답니다. 그러나 잘못을 알고있다면 부모님께 근심을 끼치는 일은 없도록 스스로가 질서를지키시길 바랍니다~~
그냥 집안 교육이 잘못되서 그런거겠죠 질문자님은 집안교육이 잘못됐지만 스스로 나는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
하고 정신을 차리신 거고요 누나분은 오냐 오냐 해주는대로 나는 나쁜짓 해도 부모님이 알아서 해결해 주겠구나
하고 그냥 아무렇게나 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미운 자식에게
떡 하나 더 준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썽꾸러기 딸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속마음이 타들어가도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족간의 관계가 굉장히 어렵죠
엄마는 엄마대로 지금 굉장히 괴롭고
누나는 누나대로 말은 그렇게 해도 굉장히 괴로울 겁니다.
언제 누나랑 이야기 할 기회가 있다면 '누나 엄마가 누나 가졌을때 엄마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요렇게 한번 질문해 보세요
엄마도 꿈 많은 소녀 였을 겁니다. 그러다 한 남자를 만나 누나를 가졋을때 엄마의마음은 어땟을까요?
지금 이 괴로운 사랑은 행복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셨음 좋겠습니다.
부모님이 누나에게 지나치게 편애하며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경우 본인우 소외감과 불공평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만 손해 봤다고 생각하며 감정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족 간 균형과 소통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어머님의 배려와 사랑이 고마운것이 아닌 당연한것이라 생각을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품는것은 어찌보면 천륜이라 볼수있지만 자신의 인생에 대한 희생도 동반하는것인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있으니 받은게 없다고 생각하는것으로 보이네요.
이러한 정신적인 문제는 전형적인 은둔형 외톨이들에게서 많이 보이는 유형으로 모두가 자신을 억까하고 공격한다 생각하며 살아오면서 자연스레 누리는 모든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고마운줄 모르는 그런 유형으로 볼수있습니다.
아마 무슨말을해줘도 듣지조차 않을것이고 자신만 생각할것입니다.
스스로 깨달아야하는데 그것이 1년이 걸릴수도있고 10년이 지나도 똑같을수도있습니다.
많이 골치가 아프시겠네요.
가족 간에 서로 도와주고 용서하는 건 중요하지만,
엄마가 누나의 사건 날때마다 해결해주는 것은 누나의 잘못된 습관을 절대 고치지 못합니다.
적절한 처벌을 받던지 해야 죄를 뉘우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누나가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데 엄마가 아무 말 안 하고 용서만 한다면, 누나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결국, 서로의 책임감과 배려심이 부족하면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죠.
가족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책임지는 태도를 갖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모님이 다 해주는데도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고마운줄 모릅니다
고마운줄 모르니까 부모님이 해준것이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걸 다알고 있는 질문지인 동생분이
철이 더 든것 같아 부모님이
든든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