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활동하다보면 스트레스로 살이 좀 찌기도하고 그런거죠 뭐 동생분이 오빠 군대갔을때 심적으로 좀 공허함을 느꼈을수는 있겠지만 사실 그당시 슬럼프나 번아웃같은게 겹치면서 먹는걸로 풀기도 했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지금은 다시 건강하게 활동하고있으니 팬으로서 응원해주면 되는 부분아닐까 싶습니다.
여러 방송 등에서 밝힌 바가 있듯이, 단순히 살이 많이 찐 것만이 아니라 그 사이에 대인 기피증 등 여러 가지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고 오빠가 많이 노력하고, 이끌어 주었다고 해요. 자세히 알기는 어렵지만, 그 사이에 많이 힘든 시기를 겪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