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이란게 이렇게 처참한건가요?
2살 연상 오빠가 회사에 있는데요 부서는 다릅니다.
회사끝나고 항상 맛있는걸 사주고
술상대도 되어주고 힘들때면 응원해줬습니다.
토닥여줘서 정말 많은 힘이 되고 좋아하는 상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고백했는데 자긴 이미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이럴거면 잘해주지나 말지. 결혼했다고 하지 ㅡㅡ
머리 쓰다듬어 주지나 말지
원래 짝사랑이란 이렇게 아프고 힘들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2살 연상 오빠가 회사에 있는데요 부서는 다릅니다.
회사끝나고 항상 맛있는걸 사주고
술상대도 되어주고 힘들때면 응원해줬습니다.
토닥여줘서 정말 많은 힘이 되고 좋아하는 상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고백했는데 자긴 이미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이럴거면 잘해주지나 말지. 결혼했다고 하지 ㅡㅡ
머리 쓰다듬어 주지나 말지
원래 짝사랑이란 이렇게 아프고 힘들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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