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또 무주에서 발생했다고 하던데, 방화일 수도 있나요? 사상 최악이라고 하더라구요.

영상으로 보니 엄청난 불길이 온 산을 뒤덮고 마을까지 내려와서 사람들이 대피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왜 이렇게 사건 사고가 많은지 나라가 불안하니 재해도 많이 생겨서 마음이 더 무겁네요.

건물 불은 그나마 빨리 진화라도 하는데 산불은 더 진화하기가 힘이 드는가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 밤 9시 22분쯤 무주군 부남면의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고 합니다. 이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오늘 새벽까지 약 10ha 면적의 임야가 소실되었다고 합니다. 늦은시간 불이 난걸로 보와 아무래도 방화 가능성이나 담배 꽁초 등으로 인해 불이 난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산불은 방화가 아니고

    실수로 발생 되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고의가 아니질라도 큰 불이 발생 하였고 이로 인해

    집을 잃고 목숨을 잃으신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이는 중대한 범죄의 행위가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산불이 진화가 쉽지 않은 이유는 바람과 건조한 날씨 때문 입니다.

    아무쪼록 다치는 사람이 더 이상 생기지 않고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불이 진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현재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산불들의 처음은 사람들에 의해서 발생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원인을 찾고 있긴하지만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 뉴스를 보니 금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저녁에 무주군 부남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주택에서 난 불이 뒤편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인근 적상면 야산까지 확대됐다고 하는데요.

    정말 전국적으로 난국이며 빨리 수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산불의 경우 특히 봄에 발생하는 산불에 경우 이시기가 갈수기이며,

    산에 매년 누적이 된 낙엽등이 쌓여 부패가 진행이 되면서 지면에 공기층을 형성하게 됩니다.

    여기에 불씨가 들어가게 되면 좀비불씨가 되어 진화가 더욱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