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의 신속한 진행과 전체 진행요원 즉 전체 심판을 배정 할 수가 없어서 부득이 셀프저지제도가 임의로 만들어져서 관행으로 활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즉 양심에 따라 스스로 인 아웃을 결정하는 제도로 동호인 대회에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악용하는 사람도 종종 있기는 하나 대회 본부에서 제재를 가하여 실격패라는 불이익을 줄수도 있습니다.
한번콜은 번복이 어렵습니다.
특히 미스콜은 더더욱 번복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상대선수는 이미 경기할 자세를 해제 하였기 때문입니다.
설프규칙은 상위법의 규정에 준하여 적용되기 때문에 큰틀에서 세계테니스연맹규정에 준한다고 이해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