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은 지금도 여전히 푸릇푸릇하고 힐링하기 좋아서 부모님들 모시고 가기에 최고의 여행지예요.
평일 당일치기라면 오전 10시쯤 배를 타고 들어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섬에 도착하자마자 '나눔열차'나 '스토리 투어버스'를 타면 걷지 않고 편하게 섬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어 어머니 체력 관리에 아주 좋답니다.
그 후 남이섬의 상징인 메타세쿼이아길과 중앙 잣나무길을 가볍게 산책하며 예쁜 인생 사진을 남겨보세요.
섬 내에 있는 한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강이 보이는 예쁜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신 뒤 오후 3~4시쯤 여유 있게 나오시는 코스가 딱이랍니다.
편한 운동화는 필수이니 어머니께 꼭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