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지 않은 인간 유형중에 중간에서 이간질하는 사람이 있는데, 싸움의 불씨가 됩니다. 안 만나는 게 좋겠죠?

별일도 아닌 것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고 대화가 없다보니 더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3개월동안 말도 안하고 지냈는데, 중간에서 이간질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냥 가만히 있으면

당사자간에 풀면 되는데 꼭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싸움을 더 붙이는 사람이죠.

이야기를 부풀리고 없는 이야기를 만들고 사람만나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네요.

나이가 먹으니 인간관계도 정리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별의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이간질을 하거나 그런 사람하고는 엮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만나봐야 좋을일은 없어요

  • 그럼요. 같은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업무적인 대화만 하는 사람으로, 지인 중에 한 명이라면 거리는 두고 서서히 연락을 끊으면 됩니다. 질문자님 얘기처럼 나이 들어가면서 교류 할 시간이 없어지니까 자연스레 주변 사람들 정리가 되더라고요.

  •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중간에서 이간질 하는 사람은 만나지를 않는게 좋아요 괴이 만나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멀리하는게 상책입니다~~~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이야기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험담자주하는사람,불평불만 많고,부정적인 사람들은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 말씀하신 상황은 인간관계에서 굉장히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경우입니다. 중간에서 이간질하거나 갈등을 조장하는 사람은 관계를 더 어렵게 만들 뿐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3개월 동안 말도 안 하고 지냈다는 점에서, 이미 어느 정도 관계의 정리가 진행된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굳이 이간질하는 사람의 말에 휘둘리거나 감정을 소모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당사자 간에 대화가 가능하다면, 직접 오해를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지키는 데 더 유리할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는 더 단순하고 평화로워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며,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사람을 억지로 품으려 하기보다는,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