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보면 중간에서 이간질하는 사람이 정말 밉던데,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자기 자신이 잘못이라고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거겠죠?

어디를 가든 그런 사람은 꼭 있더라구요. 싸움이 나지 않을 것으로 중간에서 말 옮겨서 부풀리고

다른 사람한테 말할 때마다 풍선처럼 부풀려져서 말한 사람은 1개 이야기했는데 10개 한 사람으로 못된 사람이 되더라구요. 심리가 뭔지 궁금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간질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부족하거나 불안해서 남을 흔들어 자신감을 얻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싫거나 책임 회피도 크고요.

    그런 사람은 결국 자신이 불안해서 남을 깎아내리며

    마음의 허전함을 채우려는 심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은 건강하게 살아가는 게 제일 중요하답니다.

  • 그런 사람의 심리는 자기 자신을 치켜 세우기 위함입니다 다른 사람을 까내려서 자기 자신은 이 사람과 달라 라고

    하면서 자기 자신을 치켜세우기 위함인거죠 그런데 그렇게 이간질 하고 그런 사람은 언젠가는 후회할 날이 있을거에요

    꼬리가 길면 잡히기 마련이거든요 계속 그렇게 이간질 하다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는 날이 오는거죠

  • 어느가나 사람을 만나다보면 중간에 이간질 하는 사람을 꼬 있어요 이간질 하는 사람은 본인이 다른사람들보단 못하니 이간질을 하는거예요 아주 나쁜 행동이죠~

  • 이간질하는 사람은 대부분 자기 불안 시기심 통제욕의 감정에서 비롯된 행동을 하죠 그런 태도는 상대방의 신뢰를 깨뜨리고 결국 자신도 좋은소리 못듣습니다

    질문자님은 그런 행동에 기분 나쁜건 당연합니다

    그런 사람과 거리감을 두세요

  • 이간질을 하는 사람은 주로 관심을 받고 싶거나, 자신이 중심에 있고 싶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말이 남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즐기기도 하고, 갈등이 생기는 상황에서 자신이 더 중요해 보이길 바라는 심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