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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사는 달토끼(옥토끼)는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 입니다.
달표면에 운석이 떨어져 생긴 어둡게 보이는 크레이터를 중국 사람들이 방아를 찧는 토기를 닮았다고 연상했고, 후에 이러한 설화가 한국, 일본,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를 거쳐 인도까지 퍼지게 된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유럽에서는 두꺼비, 당나귀, 여인의 얼굴을 연상했고, 앙골라, 페루에서도 두꺼비로 연상했다고 합니다. 베트남에서는 달을 보고 나무와 나무꾼을 떠온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