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안에서 어느 구간에선 달리면 음악이 나오던데??

터널안에서 어느 구간을 달리면 도로에서 학교종이 땡땡땡같은 음악이 나옵니다.

타이어 마찰로 인해 그런음악을 나오게 만든거 같은데 왜 그런건가요?

전 그소리가 귀신나올것처럼 오히려 더 무섭던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터널 안 뿐만 아니라 가끔 도로에도 줄을 그어 음악 소리가 나오는 몇몇 구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는데 예전에 시흥 하늘 휴게소 쪽에도 있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한국 도로공사 도로 개량사업단에서 만든 시스템으로 졸음 운전 사고가 많은곳에 인위적으로 만들어 졸음을 깨기 위한 방법이라고 하네요.

  • 터널 안에서 차가 달릴 때 특정 구간에서 음악이 들리는 것은 '음악 도로'라는 독특한 설치의 결과입니다. 이것은 도로 표면에 특정 간격으로 홈을 파서 타이어와의 마찰로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도로는 보통 운전자의 졸음을 방지하거나 관광지의 재미 요소로 설치됩니다. 질문자분께서 이 소리를 무섭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은 예상치 못한 소리가 주는 놀라움 때문일 수 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소리라면 더욱 그럴 수 있죠. 이런 도로에 대한 정보가 미리 있다면 조금 더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터널이나 내리막길 미끄럼방지에서 노래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런 이유는 졸음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고속도로에서 여러가지 특이한 것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고속도로 터널에서 음악 방송이 나오는건데요

    이렇게 음악방송이 나오게 하는 이유는 졸음운전을 방지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 그소리는 터널 내 도로의 구조적 특성이나 타이어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특정한 주파수의 소리입니다. 귀신 소리같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사실 물리적 현상에 의한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