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상황에 제가 뭐라고 답변해야하나요?
친구가 저한테 얘기를 하는데, 힘들어서 커터칼로 손목을 자해하고 자기 죽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을 3~4시간밖에 못 잤다고 하는데, 제가 뭐라고 얘기를 해야하나요?
저는 “그렇게 해도 사람은 쉽게 안 죽어. 나는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나도 바빠. 너만 힘든 거 아니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너무 차가운 걸까요? 위로한다고 해서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뭐라고 답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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