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et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의 시선에서 영화를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백투더 퓨처라는 영화도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아빠는 어릴때 2020년 정도엥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볼 줄 알았지 뭐야. 르기로 나홀로 집에도 추천할만한 영화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충분하며, 예전에 성탄절 특집 영화 같은것으로도 충분히 나왓는데, 요즘에는 ocn 등이나 ott의 등장으로 이런 영화를 보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