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무원을 포기하는 이유는 공무원의 업무 강도가 문제가 아니라 인기가 없지만 여전히 붙기 어렵기 떄문입니다. 예쩐보다 경쟁률은 빠졌을지 모르나 상위층 성적은 어차피 같습니다. 밑에 허수들이 많이 사라졌을 뿐이에요. 그리고 공무원의 업무강도는 사기업보다 세지 않으나 저경력일 떄 급여가 워낙 적기 떄문입니다. 힘들게 몇년씩 공부했는데 월급은 200만원 받으니 누가 버틸까요? 다 현타가 오겠쬬. 물론 경력 쌓이면 공무원 만큼 좋은 직업도 없겠지만 말입니다. 노력과 학벌과 실력에 비해서 월급이 적으니 인기가 떨어졌으나 복지는 여전히 최상위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