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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마운드에 흰색으로 높이 있는 것은 왜 있는 건가요?

투수 마운드 보면 흰색으로 솟아 오른 부분이 있잖아요? 이거 역할이 뭔가요?

투수가 밟고 던져야 하는 플레이트 인가요? 아니면 그 위치까지 뒤로 물러나서 던져야 한다는 표시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운드의 중간에 있는 판때기는 투구판이라고 부릅니다.

    이건 그 뒤에서 던져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밟은 상태에서 던져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발이 닿아야 하며 투구시에 밟지 않고 던지면 반칙투구입니다.

  • 네, 야구 경기장에서 마운드 위에 있는 흰색 부분은 투구판(Pitching Rubber)입니다. 이 투구판은 투수가 투구할 때 밟고 서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투구판의 역할과 중요성

    - 투구판은 마운드 위에 위치한 직사각형 모양의 흰색 부분으로, 투수가 투구할 때 반드시 밟고 서야 합니다.

    - 투수는 투구판에 발을 올려놓고 투구 동작을 취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투수는 안정적이고 정확한 투구를 할 수 있습니다.

    - 투구판의 위치와 크기는 공식 규정에 따라 정해져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의 경우 투구판의 크기는 길이 24인치, 폭 6인치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 투수가 투구판 밖에서 투구하면 볼로 간주되어 주자에게 진루권이 주어집니다. 따라서 투수는 반드시 투구판 위에서 투구해야 합니다.

    즉, 마운드 위의 흰색 부분은 투수가 투구할 때 밟고 서야 하는 필수적인 부분이며, 이를 통해 투수는 안정적이고 정확한 투구를 할 수 있습니다. 투수가 이 투구판을 벗어나서 투구하면 규정 위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