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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친구 부모님이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시골로 내려갔는데요. 보통 시골에는 경로당 이 있는데요. 경로당에서도 사람들이 나이가 많다고 말을 안시켜서 안다닌다고 하는데 경로당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따따
새로 이사한 노인네들 잡아야지 하는 글을 많이 본것 같아요. 노인정에 얼마 기부 해라 등 다양한 수모를 당하는 경우가 잇답니다. 노인왕따 시켜 고독하게 만들수 있어요. 고향에 사촌이라도 살고 있으면 좀 덜 할석 같아요. 아파트 경우도 노인정안에서 고스톱 치고 노는 경우에 이런걸 싫어하는 노인들은 아에 가지 않은답니다. 목소리 큰 어른들은 악을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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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노인분들이라고 할지라도 사람사는곳은 거의 비슷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시골은 특히 외부인에 대해서 텃세를 부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상황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알고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네 애나어른이나 할거없이 왕따를 한다고 하네요 참말로.........
다큰 어른이 서로 흉보고 이간질하고.... 무서운세상입니다.
유연한호랑나비176
노인들도 당연히 왕따 현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시골은 텃세라고 해서 좀 더 심할수 있으시고요 .사람도 많지 않은데서 왕따 당하면 참 힘든일입닏.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노인 분들도 경로당에서 왕따나 괴롭힘을 당하는 분들도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 부터 젊은 사람 그리고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어도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왕따나 괴롭힘은 존재 할겁니다.
노란누에137
노인분들도 경로당에서왕따 당하기도 합니다 사람사는데는 다 똑같습니다 왕따 당하는 이유도 있겟지만 어딜가나 다 그런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