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접받길 원하는 어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접받길 원하는 어른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걸까요? 나이가 들수록 점잖고, 말수가 적어져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른도 어른 나름인거 같아요.
어떤 어르신은 반말은 기본이고
어떤걸 찾으시냐고 하면 버럭버럭 소리지르면서 젊은 사람들의
말을 전혀 들으려 하지 않아요.
또 어떤 어르신들은 점잖게 조곤조곤 뭐가 필요하시다고 얘기 하세요.
대접 받으려고하고, 고집이 세고 본인말만 옳다고 버럭버럭 우기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보고 배울게 없어요.
나이가 많다고 대접받길 바라는 사람은 대접받기 어렵습니다. 그건 그저 늙은 사람일 뿐입니다
관리된 외모, 품위있는 언행, 진심어린 조언, 조심스러운 행동 하나하나가 어린친구들에게 어른의로서의 대접이 나오게 되는거죠
대접받고 싶으시다면 먼저 점잖고 말수를 줄이며,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몫을 다하고, 밝고 유쾌하게 행동하시면 자연스럽게 존중을 받게 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나이가 들면 말이 많아지는데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러는거 같아요 조용하게 지갑을 열면 대접을 받을수 있어요 시기가 변하다보니 그런걸 따라가려고 노력하면 대접 받는데 그래도 질문자님 사회생활이고 어른이니 대접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데 점심 드실때 밥 안드시는지 먼저 물어보는거 출근 퇴근때 인사만 하는것도 대우받는다고 생각하실꺼에요
음... 대접받고 싶으신 거면요, 먼저 남한테 대접할 줄 아셔야 합니다.
말만 많고, 남 얘기 안 듣고, 무조건 "내가 예전에~" 이러시면요, 진짜 아무도 안 챙겨드립니다.
그냥 조용히 계셔도 무게감 있는 어른이 계시고, 말 많아도 귀 기울이게 되는 분이 따로 있는 거 아시죠?
그리고 점잖다는 거요, 그냥 조용히 있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필요할 때 한마디 하셔도 ‘아 저 분은 생각이 깊구나’ 이런 인상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괜히 후배들이 말할 때마다 끼어들고, 옛날 얘기 무한반복하시면요, 진짜 피곤해져요.
말수 적어지라는 건 말 안 하라는 게 아니고, 말의 밀도를 높이라는 뜻입니다.
요약하면요,
남 얘기 먼저 들어주시고요,
무례한 말 절대 안 하시고요,
조용하되 존재감 있는 행동하시면 됩니다.
그럼 진짜 후배들이 알아서 먼저 챙깁니다.
존중이란 건 요구하는 게 아니라, 이끌어내는 겁니다.
어른들의 행동은 사회적 역할과 개인적인 성격, 경험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어른들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자녀 양육, 직장 생활,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행동합니다. 또한, 각자의 성격과 가치관에 따라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 또한 다릅니다만 대접받기 원하는 사람은 그만한 행동을 해야 대접을 받을 수 있죠
대접 이라는게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평소에 주변 사람들한테 엄청
못나게 굴고 했는데 대접을 받기를 원한다면 그건 잘못된 거겠죠 그래서 평소에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대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나이가 들수록 점잖고 말수가 적어지고 싶으시다면
그건 성향이기 때문에 억지로 바꿀 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 각박해졌는지
저도 참 슬픕니다
어른 이란 이유만으로 대접을해야하는건 사실이나
요즘어른들은 예전 80년대같은 어른이
아니고 그냥 나이만 많은 사람같아서
사람마다 다르게 대접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