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사람들과 안친하면 불편한관계인가요?
직장에서 직원들과 대화를안하고 연락을안하고 경조사에 참석을안하면 안친하고 불편한 관계인가요? 직원들과 친하게지내는 필요는 없지만요 직원들이 젊은사람들이에요
5년동안 직원들과 대화도안하고연락을안하고 경조사에
참석안하면 직원들과 불편한사이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도 조직사회입니다
직원들 간에 사이가 좋으면
생산성이높다고 합니다
소통하면서 원활한 관계 유지하시고
앞으로 경조사에도 참조해주세요
나의 사람으로 만드는것도 앞으로
리더 자질을 키우는 것입니다
화이팅 응원 할게요
말씀하시는 대로 한다고 해서 꼭 불편한 관계가 되는건 아닙니다.
엄연히 회사이기 때문에 공과 사는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다 보니, 본인의 경조사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에게 마음 한구석에는 어떠한
앙금이 남는것은 사실일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걸로 불편한 사이가 된다는건 사회생활을 하면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사람들과 안친하다고 해서 불편한 사이는 아닙니다.다만 무언가 도움을 받을려고 하면 도움받기는 어려울것같습니다.또한 다른사람들하고 친분이 없기에 어려운일이 생기면 도움받기도 어렵겠죠.
5년 동안 다닌 회사 사람들 친하지 않는다고 불편한 관계가 형성되지는 않습니다. 개인 성향이나 관계에 따라 친밀도가 달라지며 특히 나와 성향이 맞지 않은 사람과 일부러 맞춰주며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조사 참석하지 않으면 처음에는 이상한 시선으로 볼 수 있지만 5년 동안 참석하지 않으면 지금은 아무런 감정없이 이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편한 관계라기 보다는 비지니스적 관계라고 보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직장사람들은 사회에서 만난 분들이기에 다른 지인들과는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보통 주말에 직장 동료분들과 모임을 갖거나 여행을 가는 경우가 드물듯이 비지니스적 관계이니
경조사에 초대를 못 받으셨거나 대화를 자주 안한다고 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