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인데 상대가 인물이 별로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성격은 완전 잘 맞는 편은 아닌데 다정하고 챙겨주는것도 잘하고 눈치도 좀 잇습니다 근데 관리를 딱히 안 하는거 같아요 옷은 조금 입을 줄 아는데 외모가 좀 못생긴편에 속합니다 이게 못생겨도 관리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저는 호감 엄청 생기거든요 근데 그 친구는 관리를 잘 안하는거 같아요 저는 관리 진짜 죽을듯이 열심히 하고 관리하느라 너무 힘든데도 하는데 얘는 뭐지 이런 생각에 호감이 급상승 하지가 않는거 같아요 걔는 저한테 이쁘다고 하고 주변에서도 그런 말 많이 듣는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썸을 타는 사이인데 상대방의 모습 중에서 한가지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만나지 않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관리를 잘 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나중에 편한 사이가 되어

    다 털어 놓았을때는 정말 그 모습때문에 정이 떨어지게 될 수도 있어서

    저는 그런 부분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원래 남자들은 대부분 외모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가꾸는 것이 방치 하는 것 보다는 더 좋을 수가 있겠지만 외모로만 사람을 판단 하는 것은 아니기에 그 사람을 만날 수록 매력이 떨어지고 만나기가 귀찮아 지면 안 만나면 될 것이고 외모 보다 더 우엇인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계속 만나면 도리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썸을 타는데 상대가 인물이 별로 라고 한다면

    제 개인적 의견은 썸을 타면서 그동한 상대의 대한 감정은 무엇이었나요.

    얼굴이 별로 인데 썸 까지 탈 정도 였다 라면 정작 인물 보다는 상대의 마음에 끌리지 않았나 싶어요.

    중요한 것은 본인을 얼마나 좋아하고 본인에게 얼마나 잘해주느냐 입니다.

    얼굴은 한 순간 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 입니다. 얼굴이 마음의 크기를 비례 할 순 없다 랍니다.

  • 요즘에는 관리하는 사람들이 더 좋다는 여성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이 성격이나 그런것이 좋다고 하면은 넌즈시 관리를 하도록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괜찮습니다. 외적인 면에서 호감도가 떨어질수도 있긴 합니다

  • 사람마다 외모를 중시하는 사람도 있고 외모보다는 평소 습관이나 관리를 하는것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연히 본인 관리를 못하면 그 사람에 대한 매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상하다기 보다는 오히려 사람을 보는 기준이 더 좋은 것같네요

  • 썸 타는 사람인데 외모나 관리 스타일이 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진짜 마음이 복잡해지더라구요 성격이 완전 잘 맞는 건 아닌데 다정하고 챙겨주는 거 보면 또 정은 가고... 근데 내가 관리 엄청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면 상대가 아무렇지 않게 있는 거 보면 괜히 억울한 느낌도 들고요 나만 노력하는 것 같고 그래서 호감이 확 올라가진 않는 거 진짜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한테 끌리는 포인트가 부족한 거고 그걸 억지로 끌어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예전에 그런 상황에서 계속 만나보려고 했는데 결국엔 마음이 안 생기더라구요 외모가 중요한 게 아니라 ‘관리하는 태도’에서 오는 매력이라는 게 분명히 있거든요.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런 부분에서 더 민감할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지금처럼 고민하는 건 너무 당연한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천천히 마음 따라가도 괜찮아요~ 이상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