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니저님에게 퇴근시간 물어본 것과 그 외로 뭐라고를 많이 하는데 제가 잘못한게 맞나여?
안녕하세요, 백화점 안 신발매장에서 근무한지 1달 반이 된 계약직 05년생 남성입니다.(3월말까지 일한 모습을 보고 4월부터 정규직 될지 말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오후에 남자 매니저님에게 퇴근 버스를 예약해야 하는 것 때문에 퇴근 시간을 물어보았는데 "퇴근시간을 왜 물어보냐?손님이 언제 몰릴지도 모르고 알아서 잘 퇴근시켜주는데 왜 퇴근시간을 물어보냐?점점 발전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알고 있는데 갑자기왜 그러냐?"라고 크게 뭐라고 합니다.제가 퇴근시간을 물어본 것이 그렇게 크게 잘못했나여?혼나는 장소도 뒷창고에서 동료 직원이 보는 앞에서 혼을 냈습니다.너무한 것 아닌가여?
그리고 평소에도 일을 할 때 출근할 때도 늦은 것도 아니고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30분 일찍 오는데 오픈 준비하는 것 때문에 뛰어서 오라고 하고,손님응대할 때 말투가 이상하다고 인사를 할 때 말투에 무슨 음의 높낮이가 있냐?음을 똑같이 하고 말의 뒤를 끌지 마라 등의 뭐라고를 많이 합니다.제가 크게 잘못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내용만 듣고 보면 그렇게 화내거나 혼낼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되는데요,
사회생활이라는게 불합리하고 말이 안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냥 상사에 따라서 어느정도 맞춰주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말도 안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된다면 그만두는게 방법일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