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여
- 명예훼손·모욕법률Q. 야구장 직관 영상 내 타인 얼굴 노출 관련 초상권 침해 신고 및 법적 처벌 가능성 문의제가 오늘 새벽에 인스타그램에 게시물로 어제 라팍에서 찍은(치어리더 영상)을 올렸습니다.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저에게 인스타 디엠으로 제 얼굴이 영상에 나와서 그러는데 삭제해줄 수 있냐 라고 해서 처음에는 왜 그러냐 라고 제가 말했고 그분은 제 얼굴이 영상에 나와서 삭제를 해달라 라고 답변이 와서 저는 무시하고 있다가 상대방이 제가 안지우니까 지우지 않으면 초상권 침해로 신고하겠다 라고 해서 삭제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그러자 상대방은 사과 한마디도 없이 삭제하고 됐냐라고 말을 하냐 라고 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했더니 이미 늦었다 라고 상대방이 말해서 계속 미안하다 죄송하다라고 제가 사과드렸더나 상대방은 "신고했다니 그제서야 사과하는게 도리가 아닌데요남의 사진 무단으로 사용하고 그런부분도 도 법적 조치 가능한거 아시죠"라고 말을 했고 저는 실수였다 머리는 괜찮은 줄 알았다 라고 말했더니 상대방은 "머리가 아니라 얼굴 전체가 다 나왔는데 그게 핑개라고하는겁니까 법적 조치 받으시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이거 초상권 침해로 신고 당하면 처벌을 받나요? 알려주세요(참고로 치어리더가 상대방은 아닙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중고나라에서 5만원에 블루존 2연석을 판다는 글에 사기를 당했습니다2026년 7월30일 야구티켓을 사려고 검색하던 중 마음에 드는 티켓이 있어서 구매하려고 물어봤는데 있다라고 해서 입금을 먼저하면 티켓을 주겠다 해놓고 도망침30일, 중고나라에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티켓(블루존 4구역 10열 2연석)을 5만 원에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보고 판매자와 연락하였습니다.판매자는 티켓 대금 5만 원을 먼저 송금해 달라고 하여 계좌로 송금하였습니다. 그러나 송금 후 판매자는 "티켓을 다른 번호로 잘못 보냈다", "잘못 받은 사람과 연락 중이다", "통화가 끝나면 다시 보내주겠다", "와이프에게 바로 보내달라고 했다" 등의 말을 하며 티켓 전달을 계속 미뤘습니다.이후에도 여러 차례 티켓을 다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티켓을 보내지 않았고, 답변도 점차 하지 않다가 결국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판매 게시글에는 "사기일 경우 2배로 돌려드린다"는 내용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티켓이나 환불을 받지 못하였으며 판매자와 연락도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더치트에 신고했습니다)프로야구 티켓 사기의 전형적인 수법이 맞나요?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돈 돌려받을 수 있나요?)범죄자는 김민우(계좌는 카카오뱅크 3333182658434)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주)한솔(플래닛마케팅) 면접보고 합격해서 내일부터 출근인데 다녀도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 입사를 앞두고 객관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질문드립니다.저는 2005년생이고 최근 **(주)한솔(플래닛마케팅)**에 합격하여 이번 주 수요일부터 출근 예정입니다. 이전에는 서울랜드에서 캐스트로 근무하다 퇴사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마케팅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면접 때 회사에서 들은 내용을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보겠습니다.근무조건- 근무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신입 교육 제공- 초보자도 하루 정도 교육을 받으면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설명받았습니다.업무 내용주된 업무는 당근 비즈프로필 SEO, 네이버 플레이스 SEO 등 마케팅이 필요한 음식점이나 다양한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서비스를 소개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업무라고 설명받았습니다.업무 방식은 먼저 회사에서 제공하는 고객 리스트를 보고 음식점이나 업체에 전화를 합니다.전화할 때는 회사에서 준비한 스크립트가 있어서 그 내용을 그대로 읽으며 회사 소개와 마케팅 서비스를 설명한다고 들었습니다.고객이 관심을 보이면 상담을 이어가고 계약을 진행합니다.만약 제가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팀장님이 직접 통화를 이어받아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을 마무리한다고 설명받았습니다.또한 외근도 있으며, 필요하면 고객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거나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계약 금액은 고객마다 다르며 60만 원, 300만 원, 500만 원 등 다양하다고 설명받았습니다.급여 체계급여 체계는 선택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① 100% 인센티브제또는② 월 150만 원 + 계약 건당 20만 원 인센티브- 당근 관련 계약은 계약 금액의 5% 인센티브 지급또 회사에서는 기본 정착지원금은 성과가 없어도 지급된다고 설명했습니다.그리고 직원들의 평균 급여는 정착지원금과 인센티브를 포함해 월 400만 원 이상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궁금한 점사회초년생이라 이런 근무 형태가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1. 이런 업무는 일반적으로 마케팅 직무인가요, 아니면 영업직에 더 가까운 업무인가요?2. 기본급 없이 인센티브나 정착지원금 중심으로 급여를 받는 구조는 업계에서 흔한 편인가요?3. 직원 평균 월 400만 원 이상이라는 설명은 현실적으로 신입도 달성 가능한 수준인가요?4. 외근과 전화 상담을 통해 계약을 진행하는 방식은 일반적인 업무 방식인지 궁금합니다.5. **(주)한솔(플래닛마케팅)**은 장기적으로 다녀도 괜찮고 안전한 회사인지 궁금합니다.6. 입사 전에 근로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나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7. 혹시 이 회사에서 근무해 보셨거나 비슷한 형태의 마케팅·영업 회사에서 일해 보신 분이 계시다면 실제 분위기, 장단점, 신입이 적응하기 어려운 점 등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특정 회사를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사회초년생이라 처음 접하는 근무 형태라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링크1:https://planitmarketing.kr/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서울랜드 캐스트, 계속 다녀야 할지 퇴사해야 할지 너무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2005년생이고 현재 서울랜드에서 캐스트로 1달 반째 근무하고 있습니다.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저는 처음 서울랜드에 입사했을 때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들어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놀이기구를 배우고 싶었고, 특히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메인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테스트지도 받아 공부했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해 여러 차례 시험을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처음에는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고, 이후에도 시험 일정이 계속 미뤄졌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개미 테스트는 합격했고, 개구리만세도 혼자 운영할 기회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업무보다 더 힘든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저는 직장에서 친한 형이나 누나가 거의 없습니다. 출근해서 먼저 인사를 해도 잘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고, 하루 종일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자주 듭니다. 손님이 적은 날에는 특히 시간이 더디게 흘러가고, 대화할 사람도 없어 외로움이 크게 느껴집니다.무엇보다 가장 힘든 것은 매일 반복되는 놀림입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매일 반복되다 보니 점점 위축되고, 사람들이 저를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스트레스입니다.물론 제 잘못도 있습니다.근무 중 휴대폰을 여러 번 사용하다가 지적을 받았고,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주임님과 면담도 했고, 반성하면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또 최근에는 장염으로 몸 상태도 좋지 않았습니다. 복통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동료들에게 부담을 준 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며칠 전에는 근무 중 잠깐 졸다가 크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안전과 관련된 업무이기 때문에 지적받은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이후 크라켄아일랜드 전체 청소와 젖은 슬라이드 정리 등을 대부분 혼자 하게 되면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만 계속 힘든 일을 맡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실제 운영상 다른 직원들도 각자의 업무를 하고 있었을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많이 위축되고 서운했습니다.최근에는 출근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메인 자격증을 따고 여러 기종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인간관계 때문에 출근하는 것이 두렵습니다.사실 저는 돈 때문에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는 대학 편입도 고민하고 있고, 최종적으로는 프로야구 응원단장이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그래서 지금 정말 고민이 됩니다.제가 지금처럼 계속 다니면서 신뢰를 회복하고 인간관계도 좋아질 때까지 버텨보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이미 마음이 많이 지친 만큼 퇴사하고 편입과 꿈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현재 제 마음은 '계속 다니고 싶다'보다 '그만두고 싶다'가 더 큰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감정적으로만 결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지금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실지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갑자기 휴대폰에서 미디어 소리가 올라가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제가 지금 갤럭시s25+를 작년 2월에 사전예약해서 자급제로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씩 핸드폰 소리가 자기 마음대로 올라갈 때가 있습니다.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든 그냥 핸드폰을 쓰든 자기 마음대로 휴대폰 소리가 올라갑니다.벨소리가 올라가지는 않고 미디어소리가 올라갑니다.고장인가요?왜 그런 것인가요?조치 방법은 뭔가요?휴대폰을 껏다가 켜도 계속 그렇습니다.이유를 알려주세요.폰을 바꿔야 할까요?돈도 없는데....(음량조절이 안되요...)
- 자산관리경제Q. 월급 270~300만 원 받는데 돈을 어떻게 굴리는 게 좋을까요?저는 현재 2005년생으로 서울랜드 캐스트로 근무하고 있으며, 월급은 한 달에 약 270만 원~300만 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월급 통장에는 2,558,156원이 있고, 청년도약계좌에는 지난해 12월부터 매달 70만 원씩 납입하여 현재 약 420만 원이 모여 있습니다.매달 나가는 고정지출은 통신비(KT요고61 Y덤) 약 79,000원, 교통비 약 170,000원, 구독 서비스(쿠팡와우,사진앱) 비용 약 20,000원입니다. 또한 식비는 한 달에 약 10만 원 정도 사용하고, 카페 이용 비용은 5만 원 이내, 야구 직관 비용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20만 원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현재 소비 습관을 보면 과도한 지출은 없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월급을 받으면 남는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특히 청년도약계좌를 꾸준히 유지하면서도 비상금을 모아야 할지, 추가 적금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파킹통장이나 CMA 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또한 올해 9월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18 프로를 사전예약으로 구매할 계획이 있습니다. 예상 구매 비용이 150만 원~200만 원 정도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현재 자산 상황에서 아이폰 구매 자금을 따로 마련하면서도 저축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좋은지 고민됩니다.저는 아직 20대 초반이라 앞으로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수입과 지출 구조에서 가장 효율적인 돈 관리 방법은 무엇인지, 비상금은 어느 정도까지 모아야 하는지, 청년도약계좌 외에 추가로 어떤 저축이나 투자 방법을 고려하면 좋을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뢰를 잃은 걸까요? 메인기종도 멀어진 것 같고, 계속 다녀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2005년생이고 현재 서울랜드에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저는 5월 26일부터 주 5일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부터 단순히 돈만 벌고 그만둘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여러 기종을 배우고 싶었고, 특히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메인기종 자격증을 따고 싶었습니다. 테스트지도 받아 공부했고,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해서 파트장님께 시험을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하지만 처음 말씀드렸을 때 파트장님께서는 "기다려라. 판단은 파트장이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고, 저는 정말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이후에도 3번 정도 더 시험을 보고 싶다는 의사를 말씀드렸습니다. 재촉하려는 의도는 아니었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그런데 최근 들어 여러 가지 일이 겹쳤습니다.먼저 제 잘못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근무 중 휴대폰을 보다 적발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최근에도 주임님께 따로 불려가 "왜 계속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보냐?",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왜 반복하냐?", "다른 사람들도 휴대폰을 보긴 하지만 너는 더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솔직히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면서 보면 다른 직원들도 근무 중 휴대폰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저보다 2주 정도 늦게 들어온 신입 후배도 휴대폰을 보는 모습을 여러 번 봤습니다. 또 어떤 직원들은 근무 중에 옆 사람과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물론 제가 모르는 곳에서 그 친구들도 지적을 받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저만 반복적으로 크게 지적을 받는 것처럼 느껴졌고, 그래서 최근에는 "내가 이미 안 좋게 찍힌 건가?", "신뢰를 잃어서 더 엄격하게 보는 건가?"라는 생각까지 들게 됐습니다.최근에는 건강 문제도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해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해서 식은땀이 날 정도였고,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문제는 저희 업무 특성상 화장실을 자유롭게 가기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저는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여러 번 갔고, 그 과정에서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파트장님께서도 "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본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물론 운영 입장에서 힘들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일부러 일을 피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정말 몸이 아파서 그랬던 것이었기 때문에 그 말을 듣고 많이 위축됐습니다. 이후에는 화장실을 가는 것조차 눈치가 보일 정도였습니다.며칠 전에는 주임님과 따로 면담도 했습니다. 주임님께서는 저에게 "다음에 또 휴대폰을 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셨고, 저는 반성하고 있다는 의미로 앞으로의 다짐을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 면담이 끝난 뒤 제가 메인기종 테스트 일정이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주임님께서는 "지금 그 질문을 진지하게 하는 거면 오늘 면담한 의미가 하나도 없었던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저는 그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이후에 "죄송합니다. 너무 의지만 앞섰나 봅니다. 신뢰를 쌓는 게 먼저라는 말씀이신 거죠?"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주임님께서는 "혹시 일반적인 대화에 어려움이 있니?", "왜 자꾸 본인의 생각을 나한테 피력하려고 하니?", "내일 보고 이야기하자"라고 답장을 보내셨습니다.그 문자를 받고 나서는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제가 대화를 이상하게 한 건가 싶었고, 주임님이 저를 정말 안 좋게 생각하고 계신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리고 요즘 가장 힘든 부분은 배치 문제입니다.저는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을 정말 배우고 싶지만 최근에는 크라켄아일랜드에 계속 배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동기들이나 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들은 놀이기구 운영 쪽에 더 자주 들어갑니다.특히 저보다 하루 늦게 들어온 후배는 개구리만세, 미니바이킹, 윙스 등에 저보다 더 많이 들어갔고 최근에는 메인기종 테스트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무일수는 저와 비슷한데도 그런 모습을 보니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그래서 요즘은 "휴대폰 문제 때문에 신뢰를 잃은 건가?", "장염 때문에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그래서 계속 크라켄아일랜드에만 배치되는 건가?", "이미 평가가 많이 안 좋아진 건가?"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사실 근무지에 친한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후배들은 점점 앞서가는 것 같고, 저는 원하는 기종에는 잘 못 들어가고 있어서 출근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그렇다고 일을 하기 싫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배우고 싶고, 메인기종도 따고 싶고, 인정도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지금 제 고민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첫 번째, 저는 이미 관리자분들의 신뢰를 잃은 상태일까요?두 번째, 메인기종 기회는 아직 남아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들에게 밀린 상태일까요?세 번째,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계속 다니면서 신뢰를 회복해 보시겠나요, 아니면 그만두고 다른 일을 알아보시겠나요?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봐야 하는 상황인지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뢰를 잃은 걸까요? 메인기종도 못 따는 것 같고 그만둬야 할지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2005년생이고 현재 서울랜드에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저는 5월 26일부터 주 5일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부터 단순히 돈만 벌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종을 배우고 메인기종 자격증도 따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을 배우고 싶었고, 테스트지도 받아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해서 파트장님께도 자격증 테스트를 보고 싶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처음 말씀드렸을 때 파트장님께서는 "기다려라. 판단은 파트장이 하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촉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고, 저는 메인기종을 정말 따고 싶은 마음에 이후에도 3번 정도 더 의사를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준비가 됐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던 것이지 압박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최근에는 근무 중 휴대폰 문제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지적을 받았습니다. 주임님께 따로 불려가서 "왜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보냐?",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왜 반복하냐?", "다른 사람들도 휴대폰을 보긴 하지만 너는 더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또 최근에는 건강 문제까지 겹쳤습니다. 며칠 동안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해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했던 적이 있었고, 식은땀이 날 정도로 아픈 적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화장실을 자유롭게 가기 어려운 환경인데,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간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줘야 했고, 파트장님께서는 "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본다"는 취지의 말씀도 하셨습니다. 운영 입장에서 힘들 수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 말을 들은 뒤부터는 화장실을 가는 것조차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며칠 전에는 주임님과 따로 면담도 했습니다. 주임님께서는 저에게 "다음에 또 휴대폰을 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셨고, "피하지 말고 대답해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반성하고 있다는 의미로 제 나름의 다짐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면담이 끝난 뒤 제가 메인기종 자격증 테스트 일정이 궁금해서 "개구리만세 테스트는 언제 볼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주임님께서는 "지금 그 질문을 진지하게 하는 거면 오늘 나와 면담한 의미가 하나도 없었던 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저는 그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죄송합니다. 너무 의지만 앞섰나 봅니다. 신뢰를 쌓는 게 먼저라는 말씀이신 거죠?"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주임님께서는 "혹시 일반적인 대화에 어려움이 있니?", "왜 자꾸 본인의 생각을 나한테 피력하려고 하니?", "내일 보고 이야기하자"라고 답장을 보내셨습니다.그 문자를 받고 나서는 정말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제가 대화를 이상하게 한 건가 싶었고, 주임님이 저를 안 좋게 생각하시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리고 요즘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은 배치 문제입니다. 저는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을 배우고 싶지만 최근에는 크라켄아일랜드 쪽에 많이 배치되고 있습니다. 반면 저보다 하루 늦게 들어온 후배는 개구리만세, 미니바이킹, 윙스 등에 저보다 더 많이 들어갔고 최근에는 메인기종 테스트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무일수는 저와 비슷한 주 5일입니다.그러다 보니 자꾸 "휴대폰 문제 때문에 신뢰를 잃은 건가?", "최근 장염과 화장실 문제 때문에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그래서 계속 크라켄아일랜드에만 넣는 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것이 제 추측일 뿐이고 실제 이유는 모릅니다. 하지만 계속 그런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근무지에 친한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생겨도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고, 최근에는 출근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하기 싫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배우고 싶고, 메인기종도 따고 싶고, 인정도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저는 단순히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하는 단계로 보이시나요? 아니면 이미 평가가 많이 안 좋아져서 앞으로 기회가 어려워진 상황으로 보이시나요? 그리고 이런 상황이라면 계속 다니면서 신뢰를 회복해보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더 상처받기 전에 다른 일을 알아보는 것이 나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가 먼저 메인기종 시험을 보게 됐는데 제가 문제인 걸까요?안녕하세요. 서울랜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0대입니다.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건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저는 5월 26일에 입사했고 현재 근무한 지 3주 정도 되었습니다. 메인기종 자격을 따고 싶어서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테스트지도 받아 공부했고, 파트장님께도 준비가 됐으니 빨리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파트장님께서는 "기다려라. 판단은 파트에서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최근 들어서는 제가 원하는 기종에 자주 들어가지 못하고 대부분 트라켄아일랜드 쪽에 배치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경험한 횟수를 보면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은 각각 3번 정도 들어가 봤고, 오픈 2번, 마감 2번 정도 경험했습니다. 그 외에는 윙스 1번, 깜짝모험관 1번, 타임머신 1번 정도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저보다 하루 늦게 입사한 후배는 개구리만세 5번, 미니바이킹 4번, 윙스 4번 정도 들어갔고, 파트장님 말씀으로는 시간이 되면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메인기종 테스트도 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아직 동기들 중 메인기종을 딴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솔직히 그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내가 부족해서 그런 건가?" "나를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왜 나는 아직 시험 이야기도 없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사실 저는 최근 장염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4일 정도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해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이고, 의사 선생님은 약을 더 먹어보고 좋아지지 않으면 내시경도 고려해보자고 하셨습니다.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오후 7시쯤 설사를 했고, 설사 전에 배가 너무 아파서 참다가 식은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문제는 저희 근무 환경상 교대시간에는 자리를 비우기 쉽지 않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기 어려운 편이라는 점입니다.그런데 저는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간 적이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 줘야 했습니다.그래서 눈치도 많이 보이고 분위기도 신경 쓰였습니다.그리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근무 중 휴대폰을 보다가 지적받은 적도 3번 정도 있습니다.특히 이번 주 월요일에는 파트장님께서 무전으로 저를 따로 부르셔서 크게 혼내셨습니다.내용은 대략"왜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하냐?""하지 말라고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왜 안 듣냐?""다른 애들도 휴대폰을 하지만 너는 더 심하다.""화장실은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가면 되지 왜 교대시간에 자꾸 가냐?""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취지였습니다.휴대폰 사용 부분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다만 화장실 문제는 최근 장염과 복통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부분도 있어서 많이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도 있습니다.그 이후부터는 더욱 위축됐고, 최근 원하는 기종에 잘 배치되지 않는 것도 혹시 이런 이유 때문인지 계속 신경 쓰이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일을 하기 싫어서 쉬려는 것이 아닙니다.메인기종도 빨리 따고 싶고 더 배우고 싶습니다. 원래는 월급도 거의 3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이번 달에는 복통 때문에 이미 한 번 쉬었고, 장염 때문에 추가로 쉬게 되면서 월급도 줄어들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쉬는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파트장님은 한편으로는 "아플 때는 차라리 푹 쉬고 복귀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미 나온 배치표를 수정하게 만드는 것도 미안하고, 동료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듭니다.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1.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가 먼저 메인기종 시험을 보는 상황이면 제가 부족하다고 판단해도 되는 걸까요?2.근무 중 휴대폰 사용으로 여러 번 지적받은 것이 메인기종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3.장염으로 인한 결근이나 화장실 문제 때문에 저를 안 좋게 보고 있을 가능성이 클까요?4.최근 원하는 기종보다 트라켄아일랜드에 많이 배치되는 것도 이런 부분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을까요?5.현재 상황이라면 파트장님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요?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장염 때문에 쉬었는데 동료들과 파트장님과 리더님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고 배치도 바뀌어 불안합니다안녕하세요.5월 26일부터 서울랜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2살 남자입니다.요즘 여러 가지 일이 겹치면서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해서 상담글을 남깁니다.최근 4일 정도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배탈인 줄 알았는데 증상이 계속돼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이고, 의사 선생님은 약을 먹어보고 증상이 계속되거나 더 심해지면 내시경도 고려해보자고 하셨습니다.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오후 7시쯤 설사를 했고, 설사 전에 배가 너무 아파서 참다가 식은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저녁도 제대로 못 먹었습니다.문제는 근무 환경입니다. 교대시간에는 자리를 비우기 쉽지 않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런데 저는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간 적이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 줘야 했습니다.그래서 눈치도 많이 보이고 분위기도 신경 쓰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최근에 파트장님께서 "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본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운영상 힘든 부분이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 말을 듣고 나서부터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사실 저는 일을 하기 싫어서 쉬려는 게 아닙니다. 메인 기종 자격도 아직 없고, 빨리 배우고 싶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월급도 중요합니다. 원래는 월급이 거의 3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이번 달에는 복통 때문에 이미 한 번 쉬었고, 이번에도 장염 때문에 쉬게 되면 월급이 더 줄어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어제까지만 해도 오늘은 출근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고 상태를 지켜봤음에도 현재도 복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사는 현재 멈춘 상태지만, 근무 중에 또 갑자기 설사를 하게 될까 봐 불안합니다. 특히 저희는 화장실을 자유롭게 가기 어려운 환경이라 더 걱정됩니다.파트장님은 "아플 때는 차라리 푹 쉬고 복귀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면 쉬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이미 나온 배치표를 다시 수정해야 하고 동료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듭니다.그리고 최근 들어 더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습니다.저는 개구리만세나 미니바이킹 같은 기종을 배우고 싶고 메인 기종도 따고 싶은데, 요즘은 제가 원하는 기종에는 잘 배치되지 않고 대부분 트라켄아일랜드에만 배치되고 있습니다.특히 저보다 늦게 들어온 신입 직원들이 제가 원하는 기종에 들어가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일을 못해서 그런 건가?", "최근 화장실 문제나 결근 때문에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일부러 다른 곳에만 배치하는 건가?" 같은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물론 정확한 이유는 모르고, 단순히 운영상의 이유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장염 문제까지 겹치면서 자꾸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제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동료들이 저를 싫어하게 된 것은 아닐까?최근 복통, 설사, 결근 때문에 저를 안 좋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원하는 기종에 배치되지 않는 것도 이런 이유와 관련이 있는 걸까?장염 때문에 며칠 쉰 것이 나중에 불이익이나 해고 사유가 될 수도 있을까?실제로 서비스직이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근무해 보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제가 너무 과하게 걱정하는 건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