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여
- 자산관리경제Q. 월급 270~300만 원 받는데 돈을 어떻게 굴리는 게 좋을까요?저는 현재 2005년생으로 서울랜드 캐스트로 근무하고 있으며, 월급은 한 달에 약 270만 원~300만 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월급 통장에는 2,558,156원이 있고, 청년도약계좌에는 지난해 12월부터 매달 70만 원씩 납입하여 현재 약 420만 원이 모여 있습니다.매달 나가는 고정지출은 통신비(KT요고61 Y덤) 약 79,000원, 교통비 약 170,000원, 구독 서비스(쿠팡와우,사진앱) 비용 약 20,000원입니다. 또한 식비는 한 달에 약 10만 원 정도 사용하고, 카페 이용 비용은 5만 원 이내, 야구 직관 비용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20만 원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현재 소비 습관을 보면 과도한 지출은 없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월급을 받으면 남는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특히 청년도약계좌를 꾸준히 유지하면서도 비상금을 모아야 할지, 추가 적금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파킹통장이나 CMA 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또한 올해 9월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18 프로를 사전예약으로 구매할 계획이 있습니다. 예상 구매 비용이 150만 원~200만 원 정도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현재 자산 상황에서 아이폰 구매 자금을 따로 마련하면서도 저축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좋은지 고민됩니다.저는 아직 20대 초반이라 앞으로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수입과 지출 구조에서 가장 효율적인 돈 관리 방법은 무엇인지, 비상금은 어느 정도까지 모아야 하는지, 청년도약계좌 외에 추가로 어떤 저축이나 투자 방법을 고려하면 좋을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뢰를 잃은 걸까요? 메인기종도 멀어진 것 같고, 계속 다녀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2005년생이고 현재 서울랜드에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저는 5월 26일부터 주 5일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부터 단순히 돈만 벌고 그만둘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여러 기종을 배우고 싶었고, 특히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메인기종 자격증을 따고 싶었습니다. 테스트지도 받아 공부했고,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해서 파트장님께 시험을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하지만 처음 말씀드렸을 때 파트장님께서는 "기다려라. 판단은 파트장이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고, 저는 정말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이후에도 3번 정도 더 시험을 보고 싶다는 의사를 말씀드렸습니다. 재촉하려는 의도는 아니었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그런데 최근 들어 여러 가지 일이 겹쳤습니다.먼저 제 잘못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근무 중 휴대폰을 보다 적발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최근에도 주임님께 따로 불려가 "왜 계속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보냐?",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왜 반복하냐?", "다른 사람들도 휴대폰을 보긴 하지만 너는 더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솔직히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면서 보면 다른 직원들도 근무 중 휴대폰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저보다 2주 정도 늦게 들어온 신입 후배도 휴대폰을 보는 모습을 여러 번 봤습니다. 또 어떤 직원들은 근무 중에 옆 사람과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물론 제가 모르는 곳에서 그 친구들도 지적을 받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저만 반복적으로 크게 지적을 받는 것처럼 느껴졌고, 그래서 최근에는 "내가 이미 안 좋게 찍힌 건가?", "신뢰를 잃어서 더 엄격하게 보는 건가?"라는 생각까지 들게 됐습니다.최근에는 건강 문제도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해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해서 식은땀이 날 정도였고,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문제는 저희 업무 특성상 화장실을 자유롭게 가기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저는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여러 번 갔고, 그 과정에서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파트장님께서도 "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본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물론 운영 입장에서 힘들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일부러 일을 피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정말 몸이 아파서 그랬던 것이었기 때문에 그 말을 듣고 많이 위축됐습니다. 이후에는 화장실을 가는 것조차 눈치가 보일 정도였습니다.며칠 전에는 주임님과 따로 면담도 했습니다. 주임님께서는 저에게 "다음에 또 휴대폰을 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셨고, 저는 반성하고 있다는 의미로 앞으로의 다짐을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 면담이 끝난 뒤 제가 메인기종 테스트 일정이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주임님께서는 "지금 그 질문을 진지하게 하는 거면 오늘 면담한 의미가 하나도 없었던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저는 그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이후에 "죄송합니다. 너무 의지만 앞섰나 봅니다. 신뢰를 쌓는 게 먼저라는 말씀이신 거죠?"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주임님께서는 "혹시 일반적인 대화에 어려움이 있니?", "왜 자꾸 본인의 생각을 나한테 피력하려고 하니?", "내일 보고 이야기하자"라고 답장을 보내셨습니다.그 문자를 받고 나서는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제가 대화를 이상하게 한 건가 싶었고, 주임님이 저를 정말 안 좋게 생각하고 계신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리고 요즘 가장 힘든 부분은 배치 문제입니다.저는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을 정말 배우고 싶지만 최근에는 크라켄아일랜드에 계속 배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동기들이나 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들은 놀이기구 운영 쪽에 더 자주 들어갑니다.특히 저보다 하루 늦게 들어온 후배는 개구리만세, 미니바이킹, 윙스 등에 저보다 더 많이 들어갔고 최근에는 메인기종 테스트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무일수는 저와 비슷한데도 그런 모습을 보니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그래서 요즘은 "휴대폰 문제 때문에 신뢰를 잃은 건가?", "장염 때문에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그래서 계속 크라켄아일랜드에만 배치되는 건가?", "이미 평가가 많이 안 좋아진 건가?"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사실 근무지에 친한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후배들은 점점 앞서가는 것 같고, 저는 원하는 기종에는 잘 못 들어가고 있어서 출근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그렇다고 일을 하기 싫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배우고 싶고, 메인기종도 따고 싶고, 인정도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지금 제 고민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첫 번째, 저는 이미 관리자분들의 신뢰를 잃은 상태일까요?두 번째, 메인기종 기회는 아직 남아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들에게 밀린 상태일까요?세 번째,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계속 다니면서 신뢰를 회복해 보시겠나요, 아니면 그만두고 다른 일을 알아보시겠나요?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봐야 하는 상황인지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뢰를 잃은 걸까요? 메인기종도 못 따는 것 같고 그만둬야 할지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2005년생이고 현재 서울랜드에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저는 5월 26일부터 주 5일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부터 단순히 돈만 벌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종을 배우고 메인기종 자격증도 따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을 배우고 싶었고, 테스트지도 받아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해서 파트장님께도 자격증 테스트를 보고 싶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처음 말씀드렸을 때 파트장님께서는 "기다려라. 판단은 파트장이 하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촉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고, 저는 메인기종을 정말 따고 싶은 마음에 이후에도 3번 정도 더 의사를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준비가 됐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던 것이지 압박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최근에는 근무 중 휴대폰 문제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지적을 받았습니다. 주임님께 따로 불려가서 "왜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보냐?",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왜 반복하냐?", "다른 사람들도 휴대폰을 보긴 하지만 너는 더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또 최근에는 건강 문제까지 겹쳤습니다. 며칠 동안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해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했던 적이 있었고, 식은땀이 날 정도로 아픈 적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화장실을 자유롭게 가기 어려운 환경인데,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간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줘야 했고, 파트장님께서는 "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본다"는 취지의 말씀도 하셨습니다. 운영 입장에서 힘들 수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 말을 들은 뒤부터는 화장실을 가는 것조차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며칠 전에는 주임님과 따로 면담도 했습니다. 주임님께서는 저에게 "다음에 또 휴대폰을 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셨고, "피하지 말고 대답해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반성하고 있다는 의미로 제 나름의 다짐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면담이 끝난 뒤 제가 메인기종 자격증 테스트 일정이 궁금해서 "개구리만세 테스트는 언제 볼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주임님께서는 "지금 그 질문을 진지하게 하는 거면 오늘 나와 면담한 의미가 하나도 없었던 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저는 그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죄송합니다. 너무 의지만 앞섰나 봅니다. 신뢰를 쌓는 게 먼저라는 말씀이신 거죠?"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주임님께서는 "혹시 일반적인 대화에 어려움이 있니?", "왜 자꾸 본인의 생각을 나한테 피력하려고 하니?", "내일 보고 이야기하자"라고 답장을 보내셨습니다.그 문자를 받고 나서는 정말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제가 대화를 이상하게 한 건가 싶었고, 주임님이 저를 안 좋게 생각하시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리고 요즘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은 배치 문제입니다. 저는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을 배우고 싶지만 최근에는 크라켄아일랜드 쪽에 많이 배치되고 있습니다. 반면 저보다 하루 늦게 들어온 후배는 개구리만세, 미니바이킹, 윙스 등에 저보다 더 많이 들어갔고 최근에는 메인기종 테스트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무일수는 저와 비슷한 주 5일입니다.그러다 보니 자꾸 "휴대폰 문제 때문에 신뢰를 잃은 건가?", "최근 장염과 화장실 문제 때문에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그래서 계속 크라켄아일랜드에만 넣는 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것이 제 추측일 뿐이고 실제 이유는 모릅니다. 하지만 계속 그런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근무지에 친한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생겨도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고, 최근에는 출근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하기 싫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배우고 싶고, 메인기종도 따고 싶고, 인정도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저는 단순히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하는 단계로 보이시나요? 아니면 이미 평가가 많이 안 좋아져서 앞으로 기회가 어려워진 상황으로 보이시나요? 그리고 이런 상황이라면 계속 다니면서 신뢰를 회복해보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더 상처받기 전에 다른 일을 알아보는 것이 나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가 먼저 메인기종 시험을 보게 됐는데 제가 문제인 걸까요?안녕하세요. 서울랜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0대입니다.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건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저는 5월 26일에 입사했고 현재 근무한 지 3주 정도 되었습니다. 메인기종 자격을 따고 싶어서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테스트지도 받아 공부했고, 파트장님께도 준비가 됐으니 빨리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파트장님께서는 "기다려라. 판단은 파트에서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최근 들어서는 제가 원하는 기종에 자주 들어가지 못하고 대부분 트라켄아일랜드 쪽에 배치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경험한 횟수를 보면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은 각각 3번 정도 들어가 봤고, 오픈 2번, 마감 2번 정도 경험했습니다. 그 외에는 윙스 1번, 깜짝모험관 1번, 타임머신 1번 정도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저보다 하루 늦게 입사한 후배는 개구리만세 5번, 미니바이킹 4번, 윙스 4번 정도 들어갔고, 파트장님 말씀으로는 시간이 되면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메인기종 테스트도 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아직 동기들 중 메인기종을 딴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솔직히 그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내가 부족해서 그런 건가?" "나를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왜 나는 아직 시험 이야기도 없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사실 저는 최근 장염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4일 정도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해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이고, 의사 선생님은 약을 더 먹어보고 좋아지지 않으면 내시경도 고려해보자고 하셨습니다.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오후 7시쯤 설사를 했고, 설사 전에 배가 너무 아파서 참다가 식은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문제는 저희 근무 환경상 교대시간에는 자리를 비우기 쉽지 않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기 어려운 편이라는 점입니다.그런데 저는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간 적이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 줘야 했습니다.그래서 눈치도 많이 보이고 분위기도 신경 쓰였습니다.그리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근무 중 휴대폰을 보다가 지적받은 적도 3번 정도 있습니다.특히 이번 주 월요일에는 파트장님께서 무전으로 저를 따로 부르셔서 크게 혼내셨습니다.내용은 대략"왜 근무시간에 휴대폰을 하냐?""하지 말라고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왜 안 듣냐?""다른 애들도 휴대폰을 하지만 너는 더 심하다.""화장실은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가면 되지 왜 교대시간에 자꾸 가냐?""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취지였습니다.휴대폰 사용 부분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다만 화장실 문제는 최근 장염과 복통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부분도 있어서 많이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도 있습니다.그 이후부터는 더욱 위축됐고, 최근 원하는 기종에 잘 배치되지 않는 것도 혹시 이런 이유 때문인지 계속 신경 쓰이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일을 하기 싫어서 쉬려는 것이 아닙니다.메인기종도 빨리 따고 싶고 더 배우고 싶습니다. 원래는 월급도 거의 3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이번 달에는 복통 때문에 이미 한 번 쉬었고, 장염 때문에 추가로 쉬게 되면서 월급도 줄어들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쉬는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파트장님은 한편으로는 "아플 때는 차라리 푹 쉬고 복귀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미 나온 배치표를 수정하게 만드는 것도 미안하고, 동료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듭니다.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1.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배가 먼저 메인기종 시험을 보는 상황이면 제가 부족하다고 판단해도 되는 걸까요?2.근무 중 휴대폰 사용으로 여러 번 지적받은 것이 메인기종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3.장염으로 인한 결근이나 화장실 문제 때문에 저를 안 좋게 보고 있을 가능성이 클까요?4.최근 원하는 기종보다 트라켄아일랜드에 많이 배치되는 것도 이런 부분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을까요?5.현재 상황이라면 파트장님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요?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장염 때문에 쉬었는데 동료들과 파트장님과 리더님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고 배치도 바뀌어 불안합니다안녕하세요.5월 26일부터 서울랜드 캐스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2살 남자입니다.요즘 여러 가지 일이 겹치면서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해서 상담글을 남깁니다.최근 4일 정도 음식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배탈인 줄 알았는데 증상이 계속돼서 병원에 갔고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이고, 의사 선생님은 약을 먹어보고 증상이 계속되거나 더 심해지면 내시경도 고려해보자고 하셨습니다.근무 중에도 복통이 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오후 7시쯤 설사를 했고, 설사 전에 배가 너무 아파서 참다가 식은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저녁도 제대로 못 먹었습니다.문제는 근무 환경입니다. 교대시간에는 자리를 비우기 쉽지 않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런데 저는 복통 때문에 밥차 교대시간에 화장실을 간 적이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다른 직원들이 제 업무를 대신해 줘야 했습니다.그래서 눈치도 많이 보이고 분위기도 신경 쓰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최근에 파트장님께서 "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를 본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운영상 힘든 부분이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 말을 듣고 나서부터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사실 저는 일을 하기 싫어서 쉬려는 게 아닙니다. 메인 기종 자격도 아직 없고, 빨리 배우고 싶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월급도 중요합니다. 원래는 월급이 거의 3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이번 달에는 복통 때문에 이미 한 번 쉬었고, 이번에도 장염 때문에 쉬게 되면 월급이 더 줄어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어제까지만 해도 오늘은 출근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고 상태를 지켜봤음에도 현재도 복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사는 현재 멈춘 상태지만, 근무 중에 또 갑자기 설사를 하게 될까 봐 불안합니다. 특히 저희는 화장실을 자유롭게 가기 어려운 환경이라 더 걱정됩니다.파트장님은 "아플 때는 차라리 푹 쉬고 복귀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면 쉬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이미 나온 배치표를 다시 수정해야 하고 동료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듭니다.그리고 최근 들어 더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습니다.저는 개구리만세나 미니바이킹 같은 기종을 배우고 싶고 메인 기종도 따고 싶은데, 요즘은 제가 원하는 기종에는 잘 배치되지 않고 대부분 트라켄아일랜드에만 배치되고 있습니다.특히 저보다 늦게 들어온 신입 직원들이 제가 원하는 기종에 들어가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일을 못해서 그런 건가?", "최근 화장실 문제나 결근 때문에 안 좋게 보고 있는 건가?", "일부러 다른 곳에만 배치하는 건가?" 같은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물론 정확한 이유는 모르고, 단순히 운영상의 이유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장염 문제까지 겹치면서 자꾸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제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동료들이 저를 싫어하게 된 것은 아닐까?최근 복통, 설사, 결근 때문에 저를 안 좋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원하는 기종에 배치되지 않는 것도 이런 이유와 관련이 있는 걸까?장염 때문에 며칠 쉰 것이 나중에 불이익이나 해고 사유가 될 수도 있을까?실제로 서비스직이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근무해 보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제가 너무 과하게 걱정하는 건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기변 고민]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존버 vs 갤럭시 S26 울트라 당장 구매 (사진/게임 위주)안녕하세요. 스마트폰 기변을 두고 너무 고민이 되어 실사용자분들과 IT 전문가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1. 현재 제 상황사용 기기: 작년 초에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갤럭시 S25+ 512GB통신 환경: 자급제 단말기 + 알뜰폰 요금제 사용 중기변 목표: 이번에 기변할 때도 자급제로 구매해서 알뜰요금제를 유지할 생각입니다. 현재 폰도 좋지만, 카메라 성능을 끝판왕 급으로 올리고 싶고 모바일 게임 환경을 더 쾌적하게 만들고 싶습니다.2. 스마트폰 핵심 용도사진 (가장 중요!): 폰을 고를 때 카메라 스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물, 풍경 등 일상 사진을 많이 찍는데, 결과물의 색감, 해상력, 야간 촬영 퀄리티에서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체감하고 싶습니다.게임 (자주 함): 고사양 모바일 게임을 꽤 자주 플레이합니다. 그래서 장시간 게임 시 프레임 방어가 잘 되고, 무엇보다 기기의 발열 제어가 확실했으면 좋겠습니다.3. 고민 중인 선택지A안. 가을까지 기다렸다가 '아이폰 18 프로' 사전예약 탑승끌리는 점: 사진 하면 아이폰 특유의 감성이 있고, 이번 시리즈 카메라 하드웨어가 많이 업그레이드된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고민되는 점: 고사양 게임을 돌릴 때 아이폰의 발열 관리나 화면 스로틀링(어두워짐) 현상이 어떨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당장 폰을 바꾸고 싶은데 가을 출시까지 몇 달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점도 걸립니다.B안. 지금 당장 '갤럭시 S26 울트라' 자급제로 구매끌리는 점: 울트라의 줌 기능과 화질은 이미 검증된 최고 수준이고, 게임 시 발열 제어(베이퍼 챔버 등)도 아주 뛰어나다고 들었습니다. 기존 갤럭시 생태계에 익숙해서 적응할 필요 없이 바로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고민되는 점: 당장 살 수 있고 성능도 확실하지만, 아이폰 신작이 나오는 시점이 다가오다 보니 조금만 참아볼까 하는 미련이 남습니다.질문 요약저처럼 '사진 퀄리티 최우선 + 고사양 게임 자주 함 + 넉넉한 용량 선호 + 자급제 알뜰폰 유지'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는 지금 S26 울트라를 사는 게 만족도가 높을까요, 아니면 하반기 아이폰 18 프로를 기다려보는 게 맞을까요?두 기기(혹은 이전 세대)를 깊이 있게 경험해보신 분들의 상세한 추천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놀이공원 캐스트 알바생입니다.친구 많이 사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05년생 남자 놀이공원 캐스트 협력사원입니다.제가 고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제가 놀이공원 캐스트로 입사한지 2주가 되었고,아직까지 친한 친구가 2명만 있습니다.(근데 다 연하 남자임.06년생 1명,07년생 1명).제가 놀이공원 캐스트로 일하면서 사람들을 많이 사귀고 싶은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저는 여자랑도 친해지고 싶고(연인이 아니더라도 여사친 정도),거의 모든 직원이랑 친해지고 싶습니다.(특히 파트장과 리더님,두분 다 남자임).제 파트에는 일하는 직원이 총 30명 정도 됩니다.30명 다가 아니더라도 10명 정도라도 친해지고 싶은데 그게 잘 되지 않아요.어떻게 해야 할까요?팁을 좀 알려주세요.(직원 대부분이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1.여직원이랑 친해지는 방법(자세하게)2.남직원이랑 친해지는 방법(자세하게)3.파트장님과 리더님이랑 친해지는 방법(자세하게)4.친한 사람(동료) 많아지는 방법(자세하게)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 내 폭언·패드립·협박 및 임금·4대보험 관련 상담안녕하세요. 노동 및 법률 관련 상담을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저는 현대백화점 천호점 내 신발 브랜드 매장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했습니다. 월급은 250만 원이었고,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금·토·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근무했습니다. 휴게시간은 1시간이라고 들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40분 정도만 사용했고, 조금만 늦어져도 매니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저는 판매 업무 외에도 창고 정리, 택배 이동, 청소, 입고 물건 정리 등을 담당했고 대부분 매니저보다 일찍 출근했습니다. 다만 AS 상품 확인 과정에서 실수한 적은 있었고, 이 부분 때문에 매니저에게 자주 강한 질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판매 업무와 매장 업무는 성실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근무 중 매니저는 저에게 “너 뭐하는 새끼냐”, “야” 등의 폭언을 자주 했고, 다른 매장 직원들과 손님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큰 소리로 말하기도 했습니다. 행사기간에는 식사시간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해 돈가스 한 조각만 먹고 다시 일한 적도 있었고, 친척 결혼식으로 인해 주말 하루 휴무를 요청했을 때도 “주말에 쉬라고 뽑은 게 아니다”라는 말을 들으며 거절당했습니다.이후 업무 관련 갈등이 있었고 제가 현장을 나온 뒤 매니저가 카카오톡으로 “엄마도 없는 개병신 씨발놈아”, “죽여줄게”, “장애새끼” 등의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했습니다. 현재 해당 카카오톡은 날짜와 시간이 보이도록 캡처하여 보관 중입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서 적을 때도 세금하는게 귀찮아서 세금 떼는 것 없이 그냥 월급 250만원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도 적혀 있습니다.위 상황이 직장 내 괴롭힘, 모욕죄, 협박죄 등에 해당할 수 있는지, 카카오톡 캡처가 증거로 인정될 수 있는지, 제가 받을 수 있는 임금 및 연장근로수당, 4대보험 미가입 문제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백화점 정직원입니다.친척 결혼식 참석 관련 휴무 요청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서울 백화점 안 구두매장에서 올해 5월 1일부터 근무하고 있는 21살 남성입니다. 제가 근무하기 전에 매니저님과 주말에는 쉬지 않기로 하고 같이 일하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제가 6월 친척 누나 결혼식 참석 때문에 주말에 쉬어야 하는데 휴무 요청 가능할까요?제가 2일 전에 매니저님에게 외삼촌과 6월에 약속이 있어서 주말에 하루 쉬어야 한다고 말했더니 '우리가 같이 일하기로 한 것은 주말과 빨간날에 필수 근무로 하기로 하고 같이 일하기로 한 것 아니냐. 너가 주말에 쉴려고 했으면 너를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을 구했다.백화점에서 근무하려면 주말 필수 출근은 기본이다.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빨리 약속 취소해라.'라고 말해서 외삼촌과의 주말 약속을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주말에 쉬지도 않고 일하고 있고 빨간날에도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습니다.매니저님은 원하는 시간 때에 출근해서 퇴근하고 저는 항상 10시나 9시30분부터 출근해서 8시(금토일은 8시30분까지)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밥 같은 경우에도 밥시간은 존중해주어야하는데 일이 있는 경우에는 먹다가 중간에 나와야 합니다.(밥시간 제대로 존중하지 못하고 있음).급여는 월 250만원이고 세금은 없습니다. 친척 누나 결혼식 때문에 주말에 2일을 쉬어야 하는데(지방에서 해서) 요청해도 될까요?요청했는데 안된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자세히 알려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백화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21살 정직원 남성입니다.한달 월급 얼마가 적당할까요?백화점 안 구두매장(중간관리)에서 올해 5월1일부터 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21살 남성입니다.한달 월급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근로계약서에는 220만원(4대보험 없음)이라고 적었는데 괜찮은 금액인지 알려주세요.-주 5일제(주말 필수 근무)-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근무(금토일은 8시30분까지 30분 연장 근무),1시간 휴게-4대보험 없음.-근무 인원 2명(중간관리 매장)4대보험이 없는데 월급을 최소 얼마를 받아야 하나요?자세히 계산해서 알려주세요.(이유를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