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상황에서 무는 아이 어떻게 지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친구와의 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불편함을 말보다는 무는 행동으로 표현할 때가 많이 있는데 어떻게 지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다른 사람을 무는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행동을 하였을 때, 반드시 훈육을 하시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부족하여 물거나 꼬집거나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말로 표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언어로 표현이 미숙한 아가들은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할 때, 친구들 밀거나, 때리거나, 할퀴거나,

      무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럴 땐 단호하게 안된다 라고 아이의 눈을 보고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아이의 습관이 굳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마음 속,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식으로 표현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들에게 관심을 받고싶어서 이러한 마음이 무는 행위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때에는 아이가 특정 감정을 느껴서 행동이 발현되었을 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그렇기에 그 감정을 이해해주려 먼저 시도해보세요. 더불어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즉각 아프다는 표현을 명확하게 해주세요. 일관된 반응일수록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3살 이상의 아이일것으로 보이는데요, 아이가 친구를 무는 행동을 할 때마다 훈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훈육에서는 엉덩이나 머리를 때리는 것을 포함해서 체벌을 훈육방법으로 쓰는 것은 어떤 연령에서든지 부적절합니다.

      아이를 때리면 일단 즉각적으로 문제가 된 행동을 멈출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그 행동이 사라지게 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장기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아이도 부모도 좀더 차분해져서 감정을 조절하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태에서 찬찬히 설명하면서 타이르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바람직한 행동을 하거나 잘못된 행동을 줄여가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행동수정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훈육은 지속성이 담보가 되어야 하기에 아이가 친구를 무는 행동을 할 때마다 훈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다른 사람을 물면 이것에 대해서

      엄청 혼내셔서 아이가 스스로 잘못함을 알려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