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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면서 자연 속에서 느낀 깨달음이 있으신가요?
등산을 하면서 자연 속에서 느낀 깨달음이 있으신가요? 자연속에서 느낀 깨달음이나 교훈들이 있으신지 그러한 경험이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등산을 하면서 자연 속에서 느낀 깨달음은 많습니다. 그중 몇 가지를 적어보면
겸손함을 느낍니다. 높은 산을 오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인간이 자연 앞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 인지를 깨닫게 되고, 자연스럽게 겸손함을 느낍니다.
성취감입니다. 올라 갈때 숨이 차고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면서 정상에 섯을 때의 그 성취감을 말로 할 수 없음을 느끼지요 그것을 현실에 대입해보면 힘들고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등산후 정상에서의 맛을 느끼기 위해 어려운 것도 참고 성취해내는 능력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해소 : 자연 속에서의 등산은 순간에 집중 하게 만듭니다. 주변의 아름다움, 바람,소리 등을 느끼면서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기 성찰의 시간 : 등산 중의 고요한 순간은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삶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등산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건강한 마음으로 삶을 영위하여 활기차고 감사하는 하루하루가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등산은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작은 성취감과 행복감 그리고 자연과의 일체감을 통해 몸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데요
특히,저같은 경우는 여럿이 하는거 보다는
혼자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전문적인 등산인이 아니기 때문에
정상정복같은 목표의식을 갖기 보다는
끊임없이 걸으면서 자신의 한계를 느껴보고
자신을 돌아보는데 주안점을 둡니다
그러다보면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기고
도전 의지가 강해지더라구요
너무 전문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가벼운 느낌으로 가까운 산부터 다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물흘러가는대로님 자연을 보면서 깨달음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성철스님께서 말씀 하셨는데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고 자연의 섭리에 순응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