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
남을 헐뜯고 비난하는 이면에는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19세기 생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자신이 외롭고 괴로울 때에는 자신보다 외롭고 괴로운 사람을 보라 그러면 마음의 위안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더라도 남을 비난하거나 해코지하지 않고 작은 것에도 만족하고 행복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남에게 해코지할 시간에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삶이 훨씬 아름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