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천우 변호사입니다.
악플을 주로 쓰는 사람들의 심리와 성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존감 부족으로 타인을 비난함으로써 자신의 열등감을 보상받으려 하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분노를 익명의 공간에서 표출하며, 자극적인 댓글로 타인의 주목을 받고자 하는 관심 욕구가 있습니다. 또한 사회 전반에 대한 불만을 특정 대상에게 투사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이 부족하며, 온라인의 익명성을 악용해 책임감 없이 행동합니다. 다른 악플러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려는 동조 심리, 타인을 비난함으로써 우월감을 느끼려는 권력 욕구,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 대한 편견, 현실의 문제를 회피하고 온라인에서 대리만족을 얻으려는 현실 도피 성향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향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악플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의 심리적 문제와 사회적 요인이 결합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