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과 안정적인 일 기로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28살이 된 회계사무직에 종사중인 사람입니다. 19살에 일을 시작하려 자금, 인사, 지금은 회계쪽으로 담당중이고 경영 전공으로 대학을 나왔습니다. 근데 저는 회계랑은 딱히 잘 맞지 않고 그냥 챗바퀴 구르듯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쪽은 패션이나 사업쪽을 생각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떤쪽을 선택하실 것 같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직업이라는게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자꾸만 도망가고싶어지더라구요. 하시고싶은걸 하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반한집게벌레275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는 고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안정적인 일은 직업으로 하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도전도 ....

    •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랍스타37입니다.


      아직 젊으시니까 도전해보라고 하고싶네요.

      직업은 중요하지요

      어쩌면 평생을 안고 가야할 일이고

      그래서 좋아하는일을 직업으로 갖는단건 행운이고 행복일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도전해보라고 하고싶어요

    • 안녕하세요. 풍족한제비256입니다.

      모두가 원하는 업종을 선택과 그에 만족을 얻진 못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가 되었는지..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하시는지.

      선택에 기로가 단순 금전적인 이유라면 원하는 업종에 이직을 하셔서 커리어와 노하우를 쌓고 시작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나이가 어리시다면 돈을 좀더 모은다고 생각하고

      회계쪽일을 몇년만 더 하시면서 패션쪽 공부를 해보세요

      그런후 자금이 좀 모아지면 그때도 회계쪽이 정말 적성에

      맞지 않으면 패션쪽으로 과감히 뛰어드세요

      늦은나이는 없는거 같거든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