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왜 계파를 자주 만드는가요? 예를 들면 같은 정당내에서도 친한계, 친윤계, 친명계, 비명계 등 말입니다. 그냥 서로 화합해서 정치하면 좋지 않을까요?

정치는 왜 계파를 자주 만드는가요? 예를 들면 같은 정당내에서도 국민의 힘에서는 친한계, 친윤계, 더불어민주당은 친명계, 비명계 등 말입니다. 그냥 서로 화합해서 정치하면 좋지 않을까요? 조선시대이전부터 해오던 노론소론 등 당파사움은 끝이 없나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이들도 친한 아이들고 놀잖아요. 즉 마음이 통하는 아이들이 서로 친구가 되는거지요. 그러나 정치판은 아이들처럼 정직하고 순수한 생각보다는 각자의 입장에서 이익이 되는 소위 꾼 들이 모여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는겁니다.

  • 정치적 이념 및 본인의 이득에 따라 계파가 생기는거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줄을 스는거죠. 작성자님의 말씀처럼 서로 화합해 올바를 정치를 하는것이 맞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쵸. 아쉬운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아무래도 여러사람이 집단을 이루가보니 큰 틀에서는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당을 만들고 활동하는데

    그 안에서도 의견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파가 나뉘는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