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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왜 계파를 자주 만드는가요? 예를 들면 같은 정당내에서도 국민의 힘에서는 친한계, 친윤계, 더불어민주당은 친명계, 비명계 등 말입니다. 그냥 서로 화합해서 정치하면 좋지 않을까요? 조선시대이전부터 해오던 노론소론 등 당파사움은 끝이 없나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팔팔한종다리117
이이들도 친한 아이들고 놀잖아요. 즉 마음이 통하는 아이들이 서로 친구가 되는거지요. 그러나 정치판은 아이들처럼 정직하고 순수한 생각보다는 각자의 입장에서 이익이 되는 소위 꾼 들이 모여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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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루피
정치적 이념 및 본인의 이득에 따라 계파가 생기는거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줄을 스는거죠. 작성자님의 말씀처럼 서로 화합해 올바를 정치를 하는것이 맞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쵸. 아쉬운부분입니다
갈수록빠른야크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아무래도 여러사람이 집단을 이루가보니 큰 틀에서는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당을 만들고 활동하는데
그 안에서도 의견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파가 나뉘는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