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조부모의 상을 친구들한테 부고소식을 알리는게 일반적인가요?
연 1~2회 정도 만나는 친구들 모임이 있는데요, 며칠 전 단체채팅방에 친조부모 상을 올리는 메세지를 보내더라고요. 보통 정말 할머님이 어릴 때부터 자식처럼 지극 정성으로 키워주셨거나 제 얼굴을 아신다는 전제 하에는 이해가 가는데, 본인 말로도 얼굴 몇 번 못 적도 없고 오히려 자신도 참석을 해야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였는데 부고문자를 보내니깐 당황스럽더라고요.
보통 친구들한테 조부모님들 상을 당하셨을 때 부고소식을 알리는게 일반적인 것인지, 또 이 경우 참석해야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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