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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선수가 여러 종목에 나갈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올림픽에서 수영도 잘하고 양궁도 잘하는 선수가 있다고 가정을 하면 한 선수가 수영 국가대표랑 양궁 국가대표 2가지 종목에 나갈 수 있나요? 아니면 한 선수는 한가지 종목에 국가대표만 할 수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표선발전에만 뽑히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동계올림픽에서 주종목이 아닌 경기에 재미삼아 나갔다가 금메달을 딴 경우도

    평창올림픽에서도 있었습니다

    자기 주종목에서도 금메달을 따서 2관왕을 했었죠

    하계올림픽도 수영을 잘하고 양궁도 잘하면 경기일정이 겹치지 않는 이상

    이론적으로는 진출이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두종목을 올림픽급만큼 잘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서

    잘 안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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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올림픽에서는 원칙적으로 한 선수가 여러 종목에 출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특정 종목의 대표로 뽑히면 그 종목에 출전할 수 있고, 만약 다른 종목에서도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면 두 가지 이상 종목에 나가는 것도 제도적으로는 허용됩니다. 실제로 근대 5종이나 수영·육상 같이 체력 기반 종목을 병행하거나, 과거에는 한 선수가 육상과 멀리뛰기·높이뛰기 등 여러 종목에 동시에 출전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각 종목마다 훈련 방식과 기술 요구가 크게 달라서, 수영과 양궁처럼 성격이 완전히 다른 종목을 동시에 최고 수준으로 준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제도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선수들이 한 종목에 집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가능하기는 합니다.

    우선 올림픽에 출전할 자격과 국가대표 선발에 뽑혀야 하고요,

    경기시간이 겹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 예를 찾아보기가 어려워요,

    미국에서 한 선수가 수영과 수구에 출전한 경우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한 종목도 어려운데 두 종목이상에 출전하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올림픽 규정상 한선수가 한종목에만 출전해야한다는 그런 법은 없습니다만

    전세계에서 잘하는 선수들만 모여있는데 2가지다 잘하는 선수가 나타지않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