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끝까지완벽한멍멍이
탈모방지엠플을 써볼려고 합니다. 써보신분?
틸모방지엠플을 한번 써볼려고 하는데 요즘은 후기도 좀 믿을수가 없고해서 직접 써보신분 있나 찾아봅니다. 정말 효과가 있는지, 있다면 추천제품은 어떤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중에 파는 탈모 앰플이나 토닉 같은 건 병원 처방받아서
먹거나 바르는 치료제(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같은 거요!)
처럼 '없던 머리가 빽빽하게 새로 솟아나는' 그런 극적인 의학적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요.
근데 직접 써본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확실한 장점들이
있더라고요!
1. 그래서 진짜 효과는 있나요?
새 머리보다는 '두피 진정 & 빠지는 머리 감소'
대부분 앰플이 두피 열 내려주는 쿨링감이나 카페인, 비오틴
같은 영양 성분 위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드라마틱한 발모보다는
"머리 감을 때나 자고 일어나서 빗질할 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확실히 눈에 띄게 줄었다",
"두피 간지러운 거나 붉은기, 떡지는 게 많이 잡혔다"
같은 두피 컨디션 좋아졌다는 후기가 진짜 많아요.
주의할 점
최소 2~3달은 꾸준히 써야 두피 환경이 바뀌면서 효과를 보는데,안 쓰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꾸준함이 생명...
2. 요즘 후기 많고 쓸만하다는 제품들
올리브영이나 평 무난하게 괜찮은 것들 몇 개 추려보면요.
바이브랩 탈모 완화 앰플
미세 롤러블 어플리케이터가 달려있어서 손에 안 묻히고 두피에 대고 슥슥 롤링하기 엄청 편해요.
끈적임 없이 쿨링감이 바로 와서 두피 열감 내릴 때 좋다는 평이
많은데, 용량이 살짝 아쉽다는 얘기도 있어요.
릴리이브 그로우턴 앰플
카페인이나 비오틴 등 영양 위주고, 빗 모양 입구로 되어 있어서
두피에 대고 슥슥 바르기 편해요.
올영에서도 쉽게 보이고 데일리로 무난하게 쓰기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요즘은 흡수 잘되라고 미세 침(스피큘) 들어간 제품들도
많이 쓰더라고요.
찐 후기 요약 팁
기대치는 살짝 낮추고 "얼굴에 바르는 영양 크림이나 에센스"
정도로 생각하시는 게 속 편해요!
지친 두피에 영양 주고 열 내려서 탈모로 이어지는 걸 막아주는
홈케어/예방 차원으로 접근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대용량이나 비싼 세트로 지르지 마시고,
올영 같은 데서 작고 유명한 거 한 통먼저 사서
두피에 트러블은 안 나는지,
끈적임은 버틸 만한지 직접 써보고 결정하시는 게 제일 안전해요!
채택된 답변두피 열감을 내려주고, 가려움 비듬,유분기를 잡아 주는 건 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미 나 있는 모발이 쉽게 빠지지 않도록 튼튼히 잡아 주고, 굵고 힘있게 만들어 주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모공이 막히거나 유전적 원인으로 머리가 빠진 자리에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게 하는 것은 의약품의 영역이며, 화장품인 엠플로는 한계가 있는 듯 하네요.
탈모 효과를 보시려면 의약품인 미녹시딜, 피나스테리드 제품을 쓰셔야 합니다.
탈모방지앰플보다 바르는 미녹시딜을 추천드립니다. 바르는 미녹시딜은 탈모약 중 하나인데 저는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머리카락이 자라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그래서 앰플보다는 바르는 미녹시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