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초파리가 금방 생기는데 어디서 생기나요?

여름에 집에서 과일 껍질이나 음식물 비닐에 담아두고 반나절이나 하루 지나면 금방 그안에 초파리가 생기는데 저절로 생기는건 아니겠죠?밖에서 초파리가 날아와서 들어가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닐에 담아둔 음식물에 초파리가 생겼다는 것은 그 음식물에 이미 초파리가 알을 까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 알들이 비닐봉투 안에서 부화하고 자라서 파리로 변한 것이죠.

    여름에 과일을 사오면 껍질이 갈라진 부분 등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아주 작은,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만큼 가느다란 구더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 보일때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바로 초파리 구더입니다.

    과일을 사오면 그런 것이 있는지 전등불에 비추어 유심히 살펴보고 물로 잘 씻어내어서 냉장고 등에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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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관련된 실험 유튜브를보니 초파리가 1km 밖에서도 냄세 맡고 날아 들어온다고 해요. 과일껍질에 알이 뭍어있는 경우도 있구요~ 바로바로 치우고 버리는 습관이나 초파리 유인 퇴치기 추천드립니다.

  • 음식물 껍질에 보통 알이 있어서 부화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바나나껍질과 꼭지가 대표적인 예시이고, 식재료가 배송되어 올 때 전후로 그리고 음식물 봉투에 둔 이후에도 계속 초파리 알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