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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영양170
혼자 사시는 친정엄마가 실버타운에 대해 들어보니 친구들도 생기고 여러 편의시설도 있고 식사도 제대로 잘준다더라며 실버타운 말씀하시는데 혹여 실버타운도 왕타나 따돌림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게 잘 대해줍니다
다만 거기 계신분들끼리 텃세가 장난아닙니다
어딜가도 마찮가질겁니다 그걸 감당하기는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차라리 근처에 경로당에 자주 가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저희 어머님은 경로당자주가셔서 다같이 밥도해먹고
화투도치고 잘지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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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나이가 많으시나 적으시나 사람이 모인곳엔 결국 사람관계가 문제인듯 싶어요. 비슷한 분들이 모여서 공감대는 많겠지만 알게모를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도 없다곤 못하겠네요. 어머니 성향이 외향적이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지도 모르겠구요
수현아라맘
안녕하세요. 수현아라맘입니다.
의료나 편의시설 부분에서는 추천하지만 그 안에서도
사회적인 관계가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히 사람들과의 관계속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감안을 하셔야 할듯해요.
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왕따나 따돌림보다는 비슷한 상황에 놓이신 분들이 서로 의지하며 생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도 작은 사회이기 때문에 나름의 시기 질투나 경쟁이 어느정도는 있으시다고 보셔야 하지만 크게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집에 혼자 계시기보다는 실버타운이 정서적인 면에서 더 좋으실 꺼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말끔한타킨266입니다.친정어머님이 너무 외로우신것 같아요~ 실버타운이 좋은것 같지만 노인들만의 세계도 정말 힘들고 싸우고 삐지고 얼마 안계시면 힘들거예요~ 차라리 매일 나가서 운동이나 친구들 만나든지 일요일에는 큰 교회가시면 노인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가신다해도 완전 결정하지마시고 3개월정도만 가보시는걸로 해서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