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근처나 용산역 근처 주위에 노숙인들이 많이 있는걸 봤습니다. 박스를 깔아 놓고 그곳에서 주무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소숙인들끼리 술을 드시거나 식사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나이가 많지 않은 노숙인들도 많던데 그사람들은 어째서 일을 하지 않고 노숙을 하는 걸까요?
노숙자로 전락하는 사람들의 경우 일반적이지 않은 경험을 한 사람들일 경우가 높습니다 많은 실패를 거듭해 더 이상 일한 의욕이 없거나 모든 것을 포기한 사람들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종종 일을 하고 싶어도 받아 주지 않는 곳이 없어 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어 이런 사람들의 경우 일자리를 재공해 주면 다시 열심히 일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