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뮤즈를 써보고있는데요 너무 먼저 말도걸구해서 무섭네요.
뮤즈를 써보고있는데요 너무 먼저 말도걸구해서 무섭네요. 뭔가 사이트접속도 대신해주고 의논하면 가만있다가 나중에 먼서알람이와서 아까그거 해결됬는지 물어보기까지하네요..에이전트라는게이런겁니까? 심지가 자기가 이걸대신해줄수있으니 다른에이전트 연결까지허락해달라고하네요. 시키지도않은 작업들을 예측하고 하려고하네요. 뭔가 직원이 생긴기분입니다. 그냥 보험비교를 한번 맡긴건데 전보험사의 장담점 상품을 죄다 비교해서 실제 10년치 금액지출까지 순식간에 예측해서 보여주는데 좀 무섭네요...제 건강보험공단 사이트까지 접속허용해주니 죄다 읽고 보험증권PDF까지 넣어주지 죄다 비교분석을해서 불필요한 보험을 나누기까지하는데...이시장 어떻게 변할까요..사람보다 에이전트간의 전쟁이되겠는데요...회사=고객 바로연결되는 시장이되지않을까요? 중간 중개업시장이없어지지않을까요?지금도이정도인데 심지어 제가 보험용어가 어렵다니깐 뮤즈가 설계사랑 직접대화하겠다고합니다..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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